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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와 이규동, ‘우렁각시 클리닝 서비스’로 가맹점 지원

프랜차이즈 최초로 본사직원이 가맹점 청소지원

2014-10-21 18:04 | 오니규
  • 삼각김밥&규동 전문점 프랜차이즈 오니기리와 이규동 본사 직원이 우렁각시 클리닝 서비스로 가맹점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 삼각김밥&규동 전문점 프랜차이즈 오니기리와 이규동 본사 직원이 우렁각시 클리닝 서비스로 가맹점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21일 -- 삼각김밥&규동 전문점 프랜차이즈 ‘오니기리와 이규동(www.gyudong.com)’ 본사 직원들이 가맹점을 방문해 영업시간이 끝난 저녁부터 오픈 전 시간까지 청소를 실시하는 ‘우렁각시 가맹점 클리닝 서비스’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서비스는 프랜차이즈 최초로 가맹본부 직원으로 구성된 위생 전담팀이 가맹점을 방문, 가맹점의 영업 시간대를 피해 매장 운영 시간이 끝난 저녁부터 오픈 전 시간까지 청소를 지원하는 것이다. 우렁 속에서 나와 맛있는 밥상을 차려놓고 감쪽같이 사라지는 동화 ‘우렁각시’처럼 가맹점 영업이 끝난 밤새 청소를 실시한다는 뜻에서 ‘우렁각시 클러닝 서비스’로 불려졌다.

점주들이 반응이 좋은 것은 당연지사. 오니기리와 이규동 관계자는 “위생에 대한 청결 및 관리를 중점적으로 후드, 닥트 및 간택기 기름기 제거 및 녹 제거, 화구, 주방벽면, 바닥, 선반, 냉장고, 튀김 기름교체와 살균청소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평소 가맹점주 스스로 청소하기 어려운 청소법과 함께 매장 위생 교육도 함께 진행해면서 청결한 매장 이미지를 유지하고 나아가 영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클리닝 서비스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본사의 지원에 대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한다. 이에 대해 오니기리와 이규동의 이명훈 회장은 “가맹점주 만족도가 높아야 고객 서비스의 품질이 좋아진다”며,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청결한 환경에서 위생적이고 맛있는 제품을 싸게 공급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창업비용 총 1억 원 정도 투자하면 월평균 순이익이 500만 원 이상 되는 브랜드다.

보도자료 출처: 오니규

(주)오니규
홍보팀
1688-0290

한국창업연구원
02-5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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