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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래닛, 한동대학교와 산학 협력 체결

2014-10-23 08:00
트리플래닛 제공
  • 트리플래닛이 한동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23일 -- 트리플래닛과 한동대학교가 상호간의 발전과 우수인력의 양성 및 확보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7일 한동대 현동홀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형수 트리플래닛 대표와 이재영 산학협력단 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및 우수 졸업생 취업 △연구, 인력의 교류 및 인재양성 △기술자문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트리플래닛은 지난해부터 한동대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Tree People University(TPU)을 구성하여 각종 멘토링을 제공해왔다. 이를 통해 해당 팀은 올해 3월, 포항시 용흥동에 3,700평방미터에 달하는 산불피해 복구 숲을 조성하는 성과를 낳았다. 본 프로젝트는 학교, 동문 등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발생한 산불 피해를 복구하는 숲을 조성함으로써 한동대학교의 개교 20주년이라는 중요한 기념일을 의미 있게 축하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한동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을 더 많이 발굴하고 육성할 예정이다. 대학생들과 함께 나무가 필요한 지역에 숲을 만들 뿐만 아니라 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학교 및 학생들과 실질적 협력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향후 국내·외의 주요 대학교들과도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트리플래닛은 많은 사람들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드는 소셜벤처기업이다. ‘트리플래닛’ 게임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아기 나무를 심으면 실제 숲을 만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며 게임 안에 스폰서십을 맺은 기업의 광고 요소를 넣고 여기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으로 숲 조성 비용을 마련한다. 트리플래닛은 트리플래닛 게임과 스타의 이름으로 숲을 만드는 스타숲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8개국, 47개 숲에 총 48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이 나무들은 미세먼지, 사막화 등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재난지역을 복구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treepla.net

트리플래닛
홍보 담당
김소희 연구원
010-8646-9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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