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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성논술, 성균관대 자연계 수리과학 논술 출제경향 공개

수능 직후인 11월 15일과 16일에 1대1 첨삭 방식으로 파이널 특강 개설

2014-10-24 08:11
신우성학원 제공
  • 신우성논술학원의 자연계수리논술 이동훈선생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24일 -- 서울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www.shinwoosung.com, 02-3452-2210)이 2015학년도 수시 2차 모집에 앞서 성균관대학교 자연계 논술 출제경향을 공개했다.

성균관대는 11월 16일(일)에 자연계 수시2차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총 4문항이 출제되고 시험 시간은 120분이다. 수리 논술은 2문제, 과학 논술 2문제가 나온다.

수리논술은 자연계 모든 수험생에게 공통으로 출제된다. 수시 2차 대학별 논술고사에서 수학의 비중이 가장 크게 차지하는 대학이다. 난이도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기타 대학의 논술 소재가 교과전형으로 맞춰지면서 상대적으로 까다로워졌다. 특정 파트의 장점보다 교과과정을 두루두루 다룬 문항으로, 수리문항을 얼마나 폭넓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

2문항 모두 비교적 쉬운 논제가 출제된다. 대부분 풀이형 논제지만, 논증형 논제도 보통 출제되므로 수학적 귀납법을 충분히 연습하고 기하 파트에서의 성질을 이용한 직접증명 등을 준비하여 논증형 논술에 대비해야 한다.

과학 논술은 물리Ⅰ·Ⅱ, 화학Ⅰ·Ⅱ, 생물Ⅰ·Ⅱ 등 6과목 중 2과목을 선택해서 응시하게 된다. Ⅰ과목과 Ⅱ과목이 철저히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과학논술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부담이 덜하다. 다만, 2과목을 선택하여 모두 답안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에 따른 부담이 있다.

따라서 논제를 읽고 곧바로 답안을 작성할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해야 한다. 과학논술 답안은 과학적 사고와 방식으로 기술해야 고득점을 얻을 수가 있다. 잘 정리되어 보이는 답안이나 그림, 도표 등을 이용하여 작성한 답안도 고득점을 받는 지름길이다.

한편 신우성논술학원은 수능 다음날인 11월 14일부터 대학별로 논술시험 전날까지 날마다 하루 8시간 30분씩 논술 특강을 개설한다. 대학별, 계열별 출제유형에 맞춰 자연계 구술면접도 지도한다.

수리논술은 양흥모, 김주열, 이동훈, 백성현 선생이 지도하고 과학논술은 강재길, 김성철, 김영준 선생 등이 맡는다.

문의 02-3452-2210

신우성학원
이상혁 원장
02-3452-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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