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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7 09:52
배럴트롤리, 볼파스엔젤맨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 참가
고양--(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27일 -- 다양한 시리즈 넘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럴트롤리’와 북유럽의 가장 오래된 양조장에서 생산된 북유럽 대표 맥주 ‘볼파스 엔젤맨’이 24일부터 25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 내 뮤지엄 카페에서 열리는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배럴트롤리는 뉴욕에서 온 크래프트 맥주로 3가지의 시리즈 넘버를 보유하고 있어 에일 맥주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맛과 향을 비교하기에 적합한 ‘엔트리’ 에일 맥주이다. 현재 국내에 들어와 있는 제품은 no.1 벨지안 화이트, no.3 페일 에일, no.4 넛브라운 에일이다. 배럴트롤리는 이번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에서도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에게 배럴트롤리만의 독특하고 풍부한 크래프트 에일을 선보였다.

이번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에서 가장 눈 여겨보아야 할 맥주 중 하나인 ‘볼파스 엔젤맨’도 함께 참가한다. 볼파스 엔젤맨은 북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이 있는 리투아니아의 대표적인 국민 맥주이다. 디자인도 다른 맥주들과의 다른 점이 한 눈에 들어오는 게 특징인 볼파스 엔젤맨. 황금색 디자인과 사자 그림은 고대 엔틱 시대의 고풍스러움을 그대로 담아 놓은 듯 하다. 여기에 뚜껑을 보호하는 황금색 호일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 층 더 살렸다. 입이 닿는 부분이니 청결함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맥주이다. 또한, 볼파스 엔젤맨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대용량 맥주라는 것이다 568ml의 풍부한 양으로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맥주이다.

한편 뱅드뱅(대표 손연식)은 국내 정식 판매 이전에 앞서 미리 선보이는 벨기에 수도원 에일 맥주 ‘발듀’도 함께 선보인다. 국내 수입되고 있는 벨기에 수도원 맥주들 생산량의 1%정도만 제조되고 있는 희소성 있는 에일 맥주이다. 정식 수입 되기 전 남들보다 먼저 맛 볼 수 있는 기회이니 진정한 맥주 매니아라면 꼭 시음해보는 것이 좋다.

용산 전쟁기념관 내 뮤지엄 카페에서 열리는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은 10월 24일, 25일 이틀 간 열렸다. 입장료는 현장가 5만원으로 티켓에는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쿠폰 10장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화창한 가을 바람이 부는 저녁, 세계 다양한 크레프트 에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자.

뱅드뱅 소개
(주)뱅드뱅은 국내최고 할인점을 포함한 백화점, 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등 시장의 30%를 직접 거래하고 있는 주류전문 유통업체이다. 세계 최초 스포츠 맥주 볼비어(Ball Beer) 브랜드를 런칭하였고 덴마크 사이다 Tempt(템트), 뉴욕 크래프트 에일 Barrel Trolley(배럴트롤리), 북유럽 맥주 볼파스엔젤맨(Volfas Engelman) 등의 전 세계 프리미엄 맥주를 직수입하여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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