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경남 3개 시·군, 국토부 항공레저 이·착륙장 조성사업 선정

2014-10-30 16:55
경상남도청 제공

창원--(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30일 -- 경남도는 항공산업 발전과 항공레저 활성화을 위해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항공레저 이·착륙장 조성사업에 창원시, 함안군, 합천군 3개 시군이 선정되어 국비 9억원(개소당 3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착륙장 조성사업은 2013년 9월 국토교통부에서 제안서를 제출한 전국 15개 시군에 대한 현장실사 등을 거쳐 9개 시·군이 선정되었고, 그 중 경남도의 3개 시·군이 선정된 것이다.

항공레저는 항공기 제작산업 등 항공산업의 성장 및 저변확대를 위한 견인차로서항공 레저에 대한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산업이다.

또한 항공레저 활성화를 통해 신규 고용창출과 항공관련 산업 성장 등 직접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연관 서비스 산업의 발전과 지방경제 활성화 등 간접적인 파급효과까지 기대되는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영삼 경남도 항공우주산업과장은 “관광수요 증가와 신규 일자리 창출 등 항공레저산업의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국내 항공산업의 80%를 차지하는 경남도의 위상 정립과 현재 추진 중인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 지정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출처: 경상남도청
웹사이트: http://www.gsnd.net

경상남도청
항공우주산업과
항공우주담당 이성배 주무관
055-211-6416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