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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1 10:57
LG유플러스, iPhone6 및 iPhone6 Plus 본격출시
  • 31일 론칭 행사에 800여명 몰려 북새통, 태티서 사인회에 현장열기 ‘후끈’
    사흘 밤샘 1호 개통자 “첫 출시인 만큼 고객 혜택 커 LG유플러스 선택”
    아이폰6(16GB) 78만9,800원으로 출고가 확정, 고객 부담 낮춰
    100% LTE로 서비스하는 통신사는 전 세계에서 LG유플러스가 유일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31일 -- 31일 서울 강남의 신논현역 인근 LG유플러스 서초직영점. 아이폰6 론칭행사가 진행된 이 날은 이른 새벽인데도 200여명이 넘는 인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6와 아이폰6+를 구매하기 위한 장사진이다. 새로운 혁신제품을 한시 바삐 만나보기 위해 늘어선 구매 대기행렬의 열정은 매서운 새벽 한파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다. 공식행사가 시작된 오전 8시,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태연 티파니 서현으로 구성된 ‘태티서’가 등장하자 현장열기는 더욱 후끈 달아올랐고, 이어 진행된 사인회는 정점을 찍었다.

세계에서 최초로 100% LTE를 도입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iPhone6(아이폰6)와 iPhone6 Plus(아이폰6+)를 31일 공식 출시했다. LG유플러스의 아이폰 출시는 KT가 지난 2009년 아이폰을 처음으로 국내에 출시한 이후 5년 만이다. LG유플러스 측은 “아이폰 출시는 LG유플러스 위상을 글로벌 제조사로부터 입증 받은 것뿐만 아니라 기술방식에 따른 외산폰 도입 한계를 해소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폰6(16GB) 78만9,800원 출고가 확정, 고객부담 확 낮춰

LG유플러스는 가장 먼저 70만원대 출고가를 선언하고 아이폰6(16GB)의 출고가를 78만 9,800원으로 확정했다. 또한 아이폰6+(16GB)는 92만 4,000원부터 제공한다. 이전 아이폰5S(16GB) 출고가가 81만4,000원이었던 것에 비해, 아이폰6의 경우 더 커진 디스플레이와 VoLTE 지원 등 성능은 높아졌지만 출고가는 전작보다 저렴하게 출시된 것이다.

이는 지난 예약가입 당시 LG유플러스가 아이폰6(16GB)의 출고가를 70만원대로 확정해 80만원이 넘어갈 것으로 예상했던 통신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아이폰6, 아이폰6+의 휴대폰 지원금을 18만 5천원(LTE8 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으로 정하는 한편 지난 23일 선보인 0(제로)클럽 선(先) 보상금도 34만원부터 최대 38만원까지로 확정했다.

LG유플러스의 중고폰 선 보상 프로그램인 0(제로)클럽은 통신사 휴대폰 지원금과 고객의 중고폰 가격 보상에 추가로 18개월 뒤의 아이폰6 중고폰 가격을 먼저 보상받는 신개념 단말 구매 프로그램이다.

예를 들어 기존 아이폰5S를 사용하던 고객은 LG유플러스 아이폰6(16GB) 지원금 18만5천원과 기존에 보유한 중고폰 보상금 37만원(아이폰5S 기준), 그리고 0(제로)클럽의 아이폰6 선 보상 금액 34만원까지 총 89만 5천원의 할인 혜택을 받아 아이폰6를 초기 구입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0(제로)클럽은 18개월이 지나도 지속 사용 또는 반납이 모두 가능하다. 가입 후 19개월 차부터 선 보상금액에 대해 12개월 할부로 납부하면 되고, 혹은 이후 언제든지 반납할 경우 반납 시점의 선 보상금액에 대한 잔여 할부금이 면제된다. 이런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0(제로)클럽은 예약 가입 고객의 50% 이상이 가입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주요 임직원과 연예인이 참석한 서초직영점을 포함해 서울 코엑스 직영점, 대구 통신골목 직영점 등 3곳의 공식 행사에만 800여명이 성황을 이룬 가운데 개통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중 최초로 애플에서 인증한 공식 체험 매장을 코엑스 직영점, 부산 사상직영점, 대구 통신골목 직영점, 대전갤러리아 직영점 등 전국 63곳에서 선보인다. 아이폰을 직접 써 볼 수 있고 유플릭스 무비, U+HDTV 등 LG유플러스만의 특화된 비디오 LTE 서비스도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다.

100% LTE는 전 세계에서 LG유플러스가 유일

LG유플러스는 그 동안 기술상의 이유로 아이폰을 도입하지 못했다. LG유플러스는 과거 CDMA를 이용해 음성 통화를 지원했기에 3G WCDMA망을 기반으로 음성통화를 지원하는 아이폰을 출시할 수 없었던 것이다.

애플이 아이폰6를 내 놓으면서 음성통화에도 LTE망 기반의 음성통화 서비스 VoLTE를 처음 적용했다. 이에 따라 4세대 이동통신 방식인 LTE를 일찍부터 준비해 온 LG유플러스가 드디어 아이폰을 출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VoLTE를 100% LTE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통신사는 세계에서 LG유플러스가 유일하다.

최주식 SC(Service Creation)본부장은 “LG유플러스가 데이터와 음성, 문자를 모두 LTE로 이용하는 100% LTE를 기반으로 애플의 아이폰6를 첫 도입하면서 국내·외 단말 도입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의미가 크다”면서 “가격 부담 없이 LG유플러스에서 아이폰6를 개통한 고객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LTE 서비스를 통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강조했다.

한편 아이폰6와 아이폰6+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U+Shop(shop.uplus.co.kr)’에서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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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최초로 100% LTE를 도입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iPhone6(아이폰6)와 iPhone6 Plus(아이폰6+)를 31일 공식 출시했다. 사진은 1호 가입자 원경훈 씨 (좌측 첫 번째)와 최주식 SC본부장(우측 첫 번째)이 iPhone6 1호 개통 후 인기 걸그룹 ‘태티서’와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세계에서 최초로 100% LTE를 도입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iPhone6(아이폰6)와 iPhone6 Plus(아이폰6+)를 31일 공식 출시했다. 사진은 1호 가입자 원경훈 씨 (좌측 첫 번째)와 최주식 SC본부장(우측 첫 번째)이 iPhone6 1호 개통 후 인기 걸그룹 ‘태티서’와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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