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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미얀마 아동 위해 ‘사랑의 책가방 만들기’ 참여

2014-10-31 15:15
함께하는 사랑밭 제공
  • 하나금융그룹이 세곡문화센터에서 특별한 나눔 활동을 벌였다.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31일 --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25일, 세곡문화센터(서울시 강남구)에서 특별한 나눔 활동을 벌였다.

미얀마 아동을 위한 ‘사랑의 책가방 만들기’에 참여한 것이다.

이날 하나금융그룹 임직원 100명은 책가방이 없어 비닐봉투에 책과 학용품을 넣고 다니는 미얀마 아동들을 생각하며 DIY가방을 직접 한 땀 한 땀 바느질했고, 정성껏 ‘사랑의 책가방’을 만들었다.

또한 책가방 안에 공책과 필통, 지우개, 색연필 등 다양한 학용품을 넣어 따뜻한 마음을 채웠다.

그 동안 국내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벌여왔던 하나금융그룹은 “이번에 해외아동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미얀마 아동들을 비롯한 제3세계 아이들의 위생과 교육환경이 매우 열악함을 알고 너무나 안타까웠다”면서, “앞으로 해외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이 만든 ‘사랑의 책가방’은 오는 12월, 미얀마 양곤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문의 :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팀 070-4477-3807

함께하는 사랑밭 소개
함께하는 사랑밭(www.withgo.or.kr)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
후원개발팀
박현경 간사
02-26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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