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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3 19:55
비자, 인도 방갈로르에 신규 기술센터 둥지
  • 인도 기술혁신센터, 2017년 초까지 1000 여명 직원 채용 예정
포스터시티,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4년 11월 03일 -- 지불결제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비자(Visa Inc.)(뉴욕증권거래소: V)는 인도 기술혁신센터(Technology Center of Excellence)의 입지로 방갈로르를 선택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센터는 2015년 초 문을 연 후 2017년 초까지 직원 채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도의 기술 혁신 허브로 평가 받는 방갈로르는 비자가 인도 유수 대학으로부터 전 세계 다양한 인재를 유치하는 한편 수많은 세계 수준의 혁신 센터와 기술 시설로 이뤄진 커뮤니티에 속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투자는 인프라 개선은 물론 방갈로르가 문화 활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니틴 찬델(Nitin Chandel) 비자 인도 개발자 플랫폼 담당 선임 부사장은 “인도는 막강한 기술 인재 풀과 더불어 세계 기술 구심점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방갈로르 기술혁신센터 개발은 새롭고 차별화된 기술에 네트워크를 개방하고자 하는 비자의 전략을 반영하는 혁신 문화를 구축할 기회”라며 “새로운 지불결제 방식을 포용, 지원하는 것은 비자가 모두를 위해 또 모든 곳을 위해 가장 뛰어난 지불 결제 방식을 제공하며 업계 선두 지위를 놓치지 않는 비결 중의 하나”라고 강조했다.

인도 기술혁신센터 연구진은 주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와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개발에 중점을 두게 된다. 날로 늘고 있는 글로벌 파트너들이 새로운 상거래 및 지불결제 수단 개발에서 비자넷(VisaNet)에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새로운 비자 테크놀로지 이니셔티브 발표

이번 최신 발표는 비자가 글로벌 기술 자원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여러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비자는 기존의 강력한 기술팀을 더욱 보강하고자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싱가포르 기술 시설에 인재를 충원할 계획이다. 또한 버지니아주 애쉬번과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운영중인 세계 수준의 데이터 센터 지원 인력도 증원할 예정이다.

비자의 기술 전문가들은 올해 다양한 지불결제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비자는 최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신사옥에 11만2000 제곱피트 규모의 혁신센터인 ‘원 마켓’(One Market, http://goo.gl/9BKP2M)을 오픈했다. ‘원 마켓’은 비자의 기술 전문가, 클라이언트, 파트너 및 베이 에어리어 기술 커뮤니티가 차세대 상거래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할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됐다. 이와 함께 비자는 일부 시장에서 간편하고 빠른 결제 서비스인 ‘비자 체크아웃’(Visa Checkout, http://goo.gl/XAvYgl)을 도입하기도 했다. 소비자들이 단말기 기종에 관계 없이 온라인에서 클릭 몇 번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또 최근에는 금융 기관 및 애플(Apple)과 손잡고 ‘애플 페이’(Apple Pay, http://goo.gl/aVUfSV)를 통한 결제 촉진에 나섰다.

비자의 전 세계 채용 관련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http://usa.visa.com/careers/index.jsp)에서 찾아볼 수 있다.

비자(Visa Inc.) 소개

비자(Visa Inc.)는 전세계 200개국 이상의 소비자와 기업, 금융기관과 정부를 빠르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전자 결제와 연결하는 글로벌 결제 전문 기업이다. 비자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프로세싱 네트워크 중 하나인 ‘비자넷’(VisaNet)을 운영하고 있다. 부정사용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고 가맹점에게는 대금 지급을 보장하는 가운데 초당 5만 6000건 이상의 거래 메시지를 처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다. 비자는 은행이 아니며 소비자에게 직접 카드를 발급하거나 여신을 제공하거나 금리 또는 수수료를 설정하지 않는다. 비자의 혁신성은 금융기관 고객사로 하여금 직불카드로 바로 결제하거나 선불카드로 미리 결제하거나 신용카드로 나중에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소비자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하도록 해준다. 자세한 정보는 (http://usa.visa.com/about-visa/index.jsp), (http://visacorporate.tumblr.com) 및 트위터 @VisaNews 참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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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자 아시아 태평양(Visa Inc. Asia Pacific)
    안젤라 파(Angela Parr)
    +65 66715388
    anworkma@vi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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