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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5 13:50
월드뱅크 산하 IFC, 리바이 스트라우스와 손잡고 개도국 의류업체들의 노동, 환경, 건강, 안전 실적향상 지원
  • 업계를 선도하는 리바이스의 공급자 표준을 바탕으로 한 동종 최초 프로그램
워싱턴 및 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4년 11월 05일 -- 월드뱅크 그룹(World Bank Group)산하 IFC가 개도국 의류업체들이 환경, 보건, 안전, 노동기준을 업그레이드할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리바이 스트라우스(Levi Strauss & Co.)와 협력한다. 이 새로운 공급업체 금융프로그램은 뉴욕시에서 개최된 ILO/IFC Better Work Buyers’ Forum에서 발표됐다.

IFC의 글로벌무역 공급업체 금융프로그램은 저비용으로 의류업체들에게 단기 자금지원을 해줌으로써 이들이 리바이 스트라우스의 환경과 사회적 모니터링 시스템에 맞는 강력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다. 구체적으로, 이 개척자적인 프로그램은 노동, 보건, 안전, 환경 등을 측정한 리바이스의 TOE(Terms of Engagement)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하청업체들에게 수여한다. GTSF 프로그램은 이 하청업체들에게 저리로 운전자본을 제공한다. 벤더의 TOE 점수가 높을수록 더 많이 절약할 수 있다.

리바이 스트라우스의 공급망 책임자인 데이비드 러브(David Love)는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우리의 엄격한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벤더들이 인정받고 보상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보상을 통해 그들은 사업에 재투자하고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낼 수 있게 향상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혁신적인 프로그램은 지속가능성 매트릭스에서 우수한 실적을 낸 벤더들에게 금융인센티브를 제공한다”며 “IFC가 이 프로그램을 구축한 것에 감사하며 프로그램 성공을 위해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IFC 제조, 농업, 서비스담당 이사인 알츠베타 클라인(Alzbeta Kein)은 “우리는 강력한 환경과 사회적 관리가 강력한 금융실적과 연관됨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며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하청업체 직접 금융지원을 위해 금융기관과 파트너를 맺은 최초의 주요 해외바이어다”고 말했다.

IFC는 GTSF 프로그램을 통해 기성복 의류업체들에게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외바이어들로부터 미수채권을 보유한 하청업체들에게 운전자본을 제공한다. 공급업체 파이낸스는 신흥시장의 하청업체들이 한정된 기간 동안 해외유명업체의 미수채권을 바탕으로 저렴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0년 설립된 GTSE는 5억달러 다중화폐 투자 겸 자문프로그램으로서 신흥시장 하청업체와 중소기업들에게 단기 금융을 제공한다.

국제노동기구(ILO) 추정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섬유, 의류, 신발산업에 6000만여명이 일하고 있으며 이 노동자의 대다수가 젊은 여성들이다. IFC는 개도국 빈곤감소에 중요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이 저임금 저숙련 노동자들에게 공식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IFC의 지원에는 2009년부터 ILO와 함께 더 나은 일자리 조인트벤처(the Better Work joint-venture) 프로그램을 통한 참여도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과 글로벌 노동기준 준수를 목표로 한다.

IFC와 LS&Co는 클라우드기반 비즈니스 네트워크 겸 글로벌무역 및 공급망관리 플랫폼인 GTNexus와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이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참여자들이 다양한 공급망 기능을 통해 핵심적인 실시간 정부를 운영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최적화로 이들은 상품흐름, 펀드, 무역정보를 신속하게 접하고 판단할 수 있다.

IFC 소개

월드뱅크 그룹 산하 IFC는 민간분야 개발에 중점을 둔 최대 글로벌개발협력기관이다. 100여개국 민간기업들과 협력하면서 IFC는 전문지식, 자본, 영향력을 세계 빈곤 감소와 번영 추구에 사용한다. 2014 회계연도에 IFC는 개도국 주민 생활 향상과 가장 시급한 개발이슈 해결에 220억달러이상을 제공했다. www.ifc.org.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 컴퍼니(Levi Strauss & Co.) 소개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 컴퍼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류 브랜드 기업 중 하나이자 진웨어 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이다.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 컴퍼니는 리바이스(Levi’s®), 다커스(Dockers®), 시그니처 바이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 컴퍼니(Signature by Levi Strauss & Co.™), 데니즌(Denizen®) 브랜드를 통해 남성, 여성 및 어린이용 진웨어, 캐주얼웨어 및 관련 액세서리를 디자인 및 판매하고 있다. 전 세계 110 개국 이상에서 다양한 체인점, 백화점, 온라인 사이트를 비롯해 약 2,600여개에 이르는 소매점 및 샵인샵(매장 내 입점매장)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 컴퍼니는 2013년 47억 달러의 순수입을 기록했다. 자세한 사항은 http://levistraus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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