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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우리부부 금실 엮기 ‘청실, 홍실’ 힐링캠프

2014-11-07 10:55 |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우리부부 금실엮기 청실, 홍실을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받아 실시하고 있다

  •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우리부부 금실엮기 청실, 홍실을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받아 실시하고 있다

순천--(뉴스와이어) 2014년 11월 07일 --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대표:정한나)에서는 2014년 기획사업으로 우리부부 금실엮기 청실, 홍실을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받아 7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부부관계 향상 및 가족기능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총 5회기에 걸친 교육과 2회의 심리극, 1박2일 힐링캠프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들의 특강으로 결혼에서 비롯되는 갈등해결과 원가족과의 분리를 통해 성숙해지는 부부, 배우자의 성격유형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점검해보고 해결방법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굳은 표정으로 만났던 청실, 홍실 참여 부부들은 어느새 활짝 웃는 모습으로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훨씬 가벼워진 마음으로 배우자를 보듬을 수 있는 준비가 되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우리부부 금실엮기 “청실, 홍실”은 상하반기 2차례 진행이 되었으며, 이제 하반기 마지막 회 차 진행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 회차로 진행되는 부부공동체 힐링캠프는 (반태섭 원장, 11/7~8일, 보성다비치 콘도) 8쌍의 부부가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부부간의 깊은 애정을 확인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될 것이다.

-청실, 홍실 참여자 인터뷰
"큰 딸이 나를 닮았는데 닮아서 예쁘기도 하지만, 나의 싫은 모습을 그 아이가 그대로 하고 있을 때 너무 화가 나고 미웠다. 심리극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미움이 어떻게 전달되고 있는지 확실히 알았니다.”

“부모에게 받았던 상처가 끊어지지 않아 남편과 아이들을 아프게 한 것이 너무 가슴이 아프다.”

“교육에 참여하면서 매주 나올 때 마다 매주 싸우고 나왔다 그래도 지금까지 참여한 것이 참 잘한 일이라 생각이 든다.

문의 : 상담교육팀 박진(061-755-4450, fax 061-755-6639) chimajin@hanmail.net

보도자료 출처: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웹사이트: http://www.scrw.or.kr

순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팀 팀장
송태영
061-75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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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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