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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 05:00
아소비, ‘이웃집찰스’ 방송 통해 미국친구들과 한글 공부
  • 미국 13둥이 가족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9월 01일 --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웃집 찰스’에 가족수만 13명인 미국인 가족이 아소비(대표 박시연, www.asobi.co.kr) 에서 한국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한글공부 하는 모습이 9월 1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방송에 공개된다.

미군 부대에서 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아빠 그렉(46)을 따라 아내 제니(42)와 11명의 아이들(앨리슨, 헤더, 로렌, 새디, 몰리, 콜린, 사바나, 에린, 제임스, 아멜리아, 사라제인)은 경기도 평택시에서 7년간 생활하고 있다. 이 미국인 대가족은 16살 첫째 딸부터 8개월 된 쌍둥이까지 아이들만 총 11명.

아이들은 한국에서 7년을 살았지만 한글을 거의 모른다. 그러다 한국 만화영화를 보면서 한글공부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빠도 엄마도 왕 초보수준의 한국어 실력에 한국어는 너무 어렵다는 아이들.

그래서 아이들은 아소비 공부방에 방문해 한국친구들과 한글공부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한국친구들과 함께 낯선곳에 있는 것이 어색했던 아이들은 어느새 게임을 하기도 하고 소리내어 읽어보면서 점점 한글을 알아간다.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엄마 제니는 “이렇게 한글공부를 재밌게 하는 곳이 있는줄 몰랐다. 만약 아소비 진작 알았더라면 아이들에게 한글공부를 더 빨리 할 수 있도록 했을텐데, 이제와서 이런곳을 알게 되어 안타깝다”며 아쉬워했다.

아이들은 이제 곧 미국으로 떠난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 자기의 이름을 한글로 한번쯤은 적어보고 싶다는 아이들을 위해 아소비에서 아이들 각자 본인의 이름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특별히 준비했다. 처음에는 한글을 쓰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던 아이들이 어느새 본인의 이름을 또박또박 쓰면서 읽어나가기 시작한다.

이날 직접 한글지도에 나섰던 아소비 박시연 대표는 “나는 항상 아이들이 행복하게 즐겁게 공부하길 바라면서 아소비 사업을 지금까지 이끌어 왔다. 아소비 교육이념처럼 아소비에서 이 미국 아이들이 쉽고 즐겁게 한글공부를 하면서 한글공부가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다는 하나의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밝혔다.

아소비교육 소개
아소비교육은 국내유일의 6,7세·초등1,2학년 전문 교육원이다. 아소비는 아이들에게 바르고 건강한 공부습관을 길러주는 ‘유기농교육’,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할 수 있는 ‘쾌학습’, 유치와 초등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걷는교육’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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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둥이와 한국 친구들이 함께 아소비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 아소비교육)
미국 다둥이와 한국 친구들이 함께 아소비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 아소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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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다둥이와 한국 친구들이 함께 아소비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 아소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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