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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9 10:30
뉴스와이어, 외신기자 배포 서비스 출시
  • 90개 해외 언론사 소속 서울 특파원 기자 300명과 국내 영자신문 담당 기자에게 보도자료 배포
    코리아뉴스와이어 전송 채널을 통한 글로벌 검색엔진 노출과 팩티바 전송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9월 09일 --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의 선두 주자인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가 주한 외신기자와 국내 영자신문 기자에게 영문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외신기자 배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외신 배포 서비스’는 ABC News, AFP, 시나닷컴, 아사히신문 등 90개 해외 언론사 소속 서울 특파원 기자 300명과 국내 영자신문 기자 중 해당 분야의 담당 기자에게 영문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은 보도자료를 영문으로 번역해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해외 매체에 한번에 배포할 수 있다. 번역이 어려운 기업을 위해 영자신문 기자 출신 번역사의 번역과 원어민 감수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외신기자 배포 서비스에는 뉴스와이어의 영문 사이트인 코리아뉴스와이어(www.koreanewswire.co.kr)를 통한 배포가 포함되어 있다. 코리아뉴스와이어를 통해 영문 보도자료를 배포하면 구글, 야후, 빙 등 글로벌 검색엔진에 노출되고, 다우존스가 운영하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및 파이낸셜 분야 정보제공 사이트인 팩티바(Factiva)에 전송된다.

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는 “해외 전시회 참가, 크라우드 펀딩 진행,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는 이슈들은 영문 보도자료를 작성해 해외에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며, “외신기자 배포 서비스는 서울주재 외신기자들에게 직접 보도자료를 배포하기 때문에 해외 홍보가 필요한 기업들에게 최적화된 해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스와이어는 2013년부터 글로벌 기업 통신사인 BusinessWire와 제휴해 전세계 162개 국 89,000개 미디어와 포털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뉴스와이어 소개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언론, 포털, 투자자에게 배포하는 온라인 기업 뉴스 배포 서비스의 리더이다. 뉴스와이어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1만8천개가 넘는 기업의 뉴스를 세상에 알렸다.
  • 언론 연락처
  • 코리아뉴스와이어
    신소원
    02-73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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