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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의 사회 기업 모델, 방글라데시에서 유엔 개발 프로그램이 주도하는 “기업 행동 요청(BCtA)” 사업으로 인정

아시아 화장품 회사 최초로 인정

출처: Shiseido Company, Limited
2015-09-16 11:25
  • 방글라데시 농촌 지역에서의 워크샵

  • 유엔(UN)이 주도하는 “기업 행동 요청*1(이하 ”BCtA") 로고

도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5년 09월 16일 -- 스킨케어 제품을 이용하여 방글라데시 농촌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라이프스타일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시세이도의 활동은 유엔개발프로그램(UNDP)가 주도하는 “기업 행동 요청*1(이하 ”BCtA")으로 인정을 받았다. 이는 아시아 화장품 회사 최초로 인정 받은 경우다.

이 스마트 보도자료는 멀티미디어를 제공한다. 전체 보도자료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50914006403/en/

상대적으로 저소득층에 속하는 방글라데시 농촌 여성을 위한 이 같은 활동에서 시세이도는 현지인에 맞게 개발된 스킨케어 제품(“Les DIVAS”*2)을 출시했을 뿐 아니라 여성들을 대상으로 사용법도 교육하고 있다. 한편 시세이도는 건강과 위생, 영양에 관한 워크숍을 비롯한 교육 활동을 통해 사회적 지위와 라이프스타일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기업의 사회 공헌뿐 아니라 기업 운영도 실현할 수 있는 사업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세이도는 BCtA로 인정받은 성과를 발판으로 “아름다움과 문화가 있는 삶을 고취한다”는 사훈에 따라 누구나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하는 전세계인의 행복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시세이도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여성의 권익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시세이도의 방글라데시 사회 기업 모델

시세이도는 “메이크업의 힘”을 통해 여성의 생활 방식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시세이도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 개선”은 빈곤과 환경 문제에 덧붙여 최근 국제 및 사회적 현안에 속한다고 지적되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으며 핵심 사업을 활용하여 국제사회의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방안을 고심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시세이도는 초기 단계에 있는 국제 지침 “여성의 권익강화 원칙(WEP)*3”에 서명하였다.

방글라데시는 최근 주로 도시 지역에서 경제 성장이 시작되었으나 농촌 지역은 위생이나 영양, 여성의 고용, 등을 비롯한 여러 현안이 남아 있다. 뿐만 아니라 시세이도의 현장 조사에 따르면 농촌 여성은 정확한 스킨케어 요법뿐 아니라 메이크업 제품과 같은 미용 정보를 입수할 기회는 거의 없지만 외모와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 조사를 토대로 기업의 사회적 공헌뿐 아니라 사업 운영도 실현한다는 관점에서 시세이도는 현지 여성의 선호도와 고온다습한 환경을 기반으로 2011년부터 현지 여성 전용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 및 판매할 분 아니라 제품 사용법도 소개하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시세이도는 건강과 위생, 영양에 관한 워크숍과 같은 교육 프로그램도 개최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 역시 2012년 일본국제협력청(JICA)으로부터 “BOP 사업 진흥을 위한 예비 조사”로 선정되었다.

시세이도는 2015회계연도부터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농촌 지역의 주요 산업뿐 아니라 봉제공장에 근무하는 여성뿐 아니라 여학생을 위해서도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농촌 지역 인근의 소매점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조치도 진행 중이다.

실적

1. 스킨케어 제품 판매와 교육 활동은 활동 책임자와 방문판매원을 통해 시행되었다. 이들은 현지 농촌 여성 가운데 선발되어 농촌 여성의 고용을 창출하였기 때문에 여성들은 돈을 벌고 자체 소득도 증대시킬 수 있었다. 이와 동시에 여성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식을 축적함으로써 자신감도 강해진다. 그 결과 여성들은 현재 사람들 앞에서 자신 있게 의견을 발표할 뿐 아니라 본인의 생각을 가족들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 홍보 직원과 방문판매원을 제외한 농촌 여성도 라이프스타일의 재검토와 피부와 스킨케어에 대한 신뢰의 심화를 비롯하여 워크숍에서 얻은 지식에 힘입어 인식과 행동이 크게 바뀌기 시작했다. 이런 활동은 여성의 권익을 강화하였다.

2. 시세이도 사내 직무 도전 시스템을 토대로 선발된 시세이도 직원은 이러한 활동에서 현지 여성들과 함께 체류했다. 이들의 체류를 통해 고온 다습하고 땀이 많이 나는 환경의 제조 노하우와 현지 여성의 피부에 대한 조사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 같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품이 땀이나 물과 접촉한 후 효과가 저하되지 않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한층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자외선 차단 기술인 “WetForce”가 개발되었다. 이 같은 기술을 채택한 자외선 차단 제품은 2015년 3월 출시된 “SHISEIDO Perfect UV Protector”로 상용화되었다.

3. 이러한 활동을 통해 신흥 시장의 진출 방식과 이른바 BOP(피라미드 바닥)에 대한 판매 방식, 할랄 인증 취득에 관한 노하우,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업 시나리오에 적용할 수 있는 조사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전세계인이 미용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달성하기 위해 시세이도는 전세계 여성의 권익 강화ㅔ 기여하는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참조] 활동 소개 동영상
https://youtu.be/qQHIAyLTeOk

* 1 기업 행동 요청(BCtA):
민간기업의 핵심 사업을 통해 밀레니엄 개발 목표(MDG)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과 정부, 개발 후원 기구로 구성되어 2008년 설립된 글로벌 사업. 사업은 유엔개발프로그램을 비롯한 6개 개발 기구와 정보가 주관하며 상업 실적뿐 아니라 개발 성과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모델 구축에 지원을 제공한다. 농업과 의료, 금융 서비스, 에너지, 교육,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 속하는 130개 기업이 이 사업에 참가하였다.
http://www.undp.org/content/undp/en/home/ourwork/funding/partners/private_sector/BCTA.html

*2 “Les DIVAS”:
이상적 피부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세안과 보습, 자외선 차단 등, 3개 기능을 갖춘 3개 품목/4종 라인업(클렌징폼: 1종; 젤: 2종; 자외선차단: 1종). 인구의 90%가 이슬람이기 때문에 Les DIVAS는 할랄 인증을 취득하였다.

*3 여성 권익강화 원칙(WEP):
유엔과 기업의 자발적 협정인 유엔글로벌협약과 유엔여성개발기금(UNIFEM; 현재 UN Women이라 함)은 2010년 3월 7개 원칙을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이러한 원칙은 기업이 양성평등과 여성의 권익강화를 핵심 사업 요소로 배치하여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기업 활동의 활성화와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여성의 경제적 권익강화를 증진하기 위한 국제 원칙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5091400640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 연락처

시세이도(Shiseido Co., Ltd.)
홍보부
엔도 타츠요시(Tatsuyoshi Endo)
+81-3-6218-5200
tatsuyoshi.endo@to.shiseid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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