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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9 09:00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 연습 현장 공개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09일 --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의 연습 현장이 지난 7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공개됐다. 현장에는 크리에이티브 팀과 전 배우가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시연 및 포토타임과 기자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는 기존에 무대화됐던 ‘위대한 캣츠비’와 궤를 달리하여 원작으로 돌아와 이를 리부트한 작품이다. 이미 알려진 웹툰 작품을 토대도 새롭게 탄생되는 뮤지컬로써 오픈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최정상 제작진과 보이그룹 비스트의 멤버 손동운을 비롯하여 배우 정동화, 이규형, 다나, 선우, 이병준 등의 캐스팅 역시 알려지기도 했다.

이날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의 배우들은 평소와 같이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시연을 이어나갔다. 하이라이트 시연은 총 50분간 진행되었으며, 송스루 뮤지컬로 궁금증과 기대를 모았던 많은 넘버들 중 10개의 넘버가 최초 공개되었다.

시연 후 캣츠비, 하운두, 페르수, 선, 부르독, 몽부인 총 6개의 캐릭터별 포토타임이 이루어졌다. 전 배우가 나와서 주먹을 쥔 열정 가득한 파이팅 포즈로 단체사진을 장식하여 연습실 공개현장을 더 후끈하게 만들었다.

또한 기자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4년전 선보인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와의 연계성에 대한 질문들이 나왔다. 이에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 변정주 연출은 “어떻게 바뀌는 것은 없다. 완전히 새로운 작품이다” 라고 말했으며, 최인숙 안무는 “작품은 ‘위대한 캣츠비’인데 제작진 바뀌고 배우 다 바뀌고 가장 큰 것은 송스루다. 초연이다” 등 그동안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면서 리부트라는 공연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들을 해결해주기도 했다.

그 외 이어진 질문에서 허수현 작곡가는 “송스루로 간 이유는 대본이 다 가사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가사다. 쓰다 보니 송스루가 됐다”며 “송스루가 좋은점도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노래에 치일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우리나라 관객들이 드라마를 좋아하기 때문에 곡마다 드라마가 느껴진다면 성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제작진 만큼이나 출연하는 배우 또한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캣츠비 역 배우 정동화는 “처음에 웹툰을 보고 캣츠비가 왜 위대한지 알지 못했는데 연습을 하면서 깨닫고 있다”며 “관객 분들도 직접 공연장을 찾아 확인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리부트라는 부제가 붙은 만큼 새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3년만의 뮤지컬 출연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손동운 역시 “최고의 스태프와 배우들과 함께 해 감사하다”며 “3년 전이나 지금이나 배운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며 작품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부르독 역의 이병준 배우는 “난 뮤지컬 1.5세대다. 꽤 오랫동안 불러주는 곳이 없어서 뮤지컬을 못하고 있었는데 열정을 다해서 열심히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춘의 이면을 지독하게 아픈 순정으로 드러내는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는 다음달 11월 7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오픈된다. 또한 10월 27일 오후 8시에 쇼케이스가 준비되어 있어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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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 연습현장 (사진제공: 문화아이콘)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 연습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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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RE:BOOT 연습현장 (사진제공: 문화아이콘)
  • 뮤지컬 위대한캣츠비 RE:BOOT 배우 단체사진 (사진제공: 문화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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