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2 08:30
중고차 앱 ‘첫차’ 2015년 3분기 30만 다운로드 돌파
  • 첫차, 소비자 입소문 타고 누적 다운로드 수 30만 돌파
    30만 다운로드 기념하여 16일 이벤트 실시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1월 12일 -- 미스터픽(대표 최철훈, 송우디)은 중고차 O2O 서비스 앱 ‘첫차’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2015년 3분기를 기점으로 30만건(안드로이드, iOS 통합)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월 국내 모바일 앱 시장에 등장한 중고차 앱 ‘첫차’는 지난 2분기 누적 다운로드 수 10만건을 돌파한 데 이어, 1분기만에 20만건을 추가, 총 누적 다운로드 수 30만건을 넘어섰다.

미스터픽은 첫차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요인으로 △엄격한 딜러 검증 시스템 △허위매물을 차단하는 클린 엔진 △스마트 4대 세이프 정보 등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서비스적 특징을 꼽았다.

또한 첫차는 서울, 경기, 인천, 부산에 이어 서비스 지역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최근 KEB하나은행과 MOU를 체결하여 자동차 종합 서비스로의 도약을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혔다.

미스터픽 송우디 대표는 “첫차를 이용해본 고객들 사이의 입소문을 통해 첫차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 같다”며 “향후 소비자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품질 강화 방안을 다각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첫차는 3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11월 16일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이벤트 내용은 첫차 앱(http://goo.gl/ASoVX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스터픽 소개
미스터픽은 2014년 초 설립한 자동차 O2O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중고차 애플리케이션 ‘첫차(chutcha.net)’와 내차 팔기 애플리케이션 ‘첫차옥션(auction.chutcha.net)’을 운영 중이다. 미스터픽은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을 기반으로, 스마트 4대 세이프 정보와 자체 개발한 클린 엔진 등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 받아 동문, DSC, 송현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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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O2O 서비스 앱 첫차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2015년 3분기를 기점으로 30만건을 돌파했다 (사진제공: 미스터픽)
중고차 O2O 서비스 앱 첫차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2015년 3분기를 기점으로 30만건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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