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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즈, 지스타에서 온라인 대작 전의 공개

‘헤일로’, ‘데스티니’ 등의 유명 개발자 참여로 기대감 높여
실시간 대규모 부대 전술과 액션의 결합

2015-11-23 17:05 | 넷이즈코리아
  • 전의 게임화면

중국--(뉴스와이어) 2015년 11월 23일 -- 최근 모바일게임 전환이 가속화되어, 온라인게임 신작공개가 드문 가운데, 몽환서유 및 대화서유를 통해 모바일게임시장에서도 그 영향력을 입증한 넷이즈가 얼마전 부산에서 개최됐던 지스타에서 온라인게임 신작을 최초 공개했다.

전의(War Rage)는 헤일로 및 데스티니의 개발에 참여했던 왕시가 개발중인 3D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써, 실시간 전술을 통해 군단을 지휘하고, 플레이어가 직접 전장에 나선 장군이 되어 실제 전쟁에 참여한듯한 강렬한 액션을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하였다. 무기, 장비, 갑옷등을 실제 고증에 비춰 사실감을 극대화 하였으며, 실제 배우들의 모션캡쳐를 통해 보다 실감나는 전장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최근 온라인게임시장이 상대적으로 위축된 건 사실이지만, 4년여의 시간동안 풍부한 창의력을 가지고 세심하게 개발해 온 만큼, 상대적으로 주춤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시장에 ‘WAR RAGE’가 새로운 바람을 불어 올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넷이즈코리아 소개
넷이즈(NASDAQ: NTES)는 1997년 설립된 이래 인터넷 포털 서비스 및 게임서비스, e-commerce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 10,000여 명이 넘는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력사업인 넷이즈 게임즈는 성공적인 게임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중국 게임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넷이즈코리아

넷이즈코리아
전략기획실 실장
연철희
82-70-4888-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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