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6 08:30
중고차 O2O 서비스 ‘첫차’, 15억원 추가 투자 유치
  • 중고차 앱 ‘첫차’, KDB산업은행으로부터 15억원 투자 유치 성공
    2015년 한 해 누적 투자 금액 30억원 달해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1월 26일 -- 중고차 O2O 서비스 ‘첫차’를 제공하는 미스터픽(대표 최철훈, 송우디)이 KDB산업은행으로부터 총 15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미스터픽은 지난 7월 동문파트너즈, DSC인베스트먼트, 송현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탈 3개사로부터 15억원을 유치한 후, 4개월만에 15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이로써 미스터픽은 올 한 해 총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게 됐다.

미스터픽이 2015년 1월 출시한 첫차는 현재 30만 이상이 다운 받은 국내 대표적 모바일 중고차 O2O 서비스로,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400억원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을 보이며 순조롭게 시장 진입을 마쳤다.

미스터픽 송우디 대표는 “이번 투자로 유치한 자금은 고객들의 필요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작하고, 보다 안정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며 “지속적인 개발을 추진해 국내를 대표하는 종합 자동차 O2O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미스터픽이 서비스하는 첫차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http://goo.gl/ASoVXs) 가능하다.

미스터픽 소개
미스터픽은 2014년 초 설립한 자동차 O2O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중고차 애플리케이션 ‘첫차(chutcha.net)’와 내차 팔기 애플리케이션 ‘첫차옥션(auction.chutcha.net)’을 운영 중이다. 미스터픽은 사용자경험(User Experience)을 기반으로, 스마트 4대 세이프 정보와 자체 개발한 클린 엔진 등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 받아 동문, DSC, 송현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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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O2O 서비스 첫차가 15억원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사진제공: 미스터픽)
중고차 O2O 서비스 첫차가 15억원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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