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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무교육센터 ‘더 좋은 친구 하비’ 공부방 만들기 봉사활동 펼쳐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 사회복무요원들이 나섰다

  • 광주사회복무교육센터 재능나눔봉사동아리 ‘더 좋은 친구 하비’가 28일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광주사회복무교육센터 재능나눔봉사동아리 ‘더 좋은 친구 하비’가 28일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광주--(뉴스와이어) 2015년 11월 29일 -- 매서운 추위가 시작된 11월 28일 광주 학동의 한 가정집에 20여명의 청년들이 모였다. 전날까지 매서운 눈발이 걱정스러웠지만 추위나 눈발은 우리의 구슬땀을 멈추게 하지는 못했다.

날씨예보에서는 추위가 계속 될 것으로 말했지만 모든 것을 팽개치고 11월의 주말에 학동을 들썩이는 이들의 정체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광주사회복무교육센터 사회복무요원들로 구성된 재능나눔봉사동아리 ‘더 좋은 친구 하비’들과 광주재능기부센터 봉사단들이다.

이들이 오늘 보금자리 꾸미기를 한 이곳은 할머니와 손자들이 거주중인 조손가정으로 큰아이가 고등학생에 재학중이지만 변변한 공부방 하나 없이 10여평 조그마한 집에 거주하고 있었다.

광주재능기부센터의 도움으로 도배장판을 새로 하고 책상 및 가구가 놓여지고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에 참여한 재능나눔봉사동아리 ‘더 좋은친구 하비’ 회장인 나윤재 사회복무요원은 “지역사회의 도움이 절실한 가정이 더 많은 것 같다. 몸으로 도와준 것 밖엔 없지만 000친구가 공부방이 생기고 공부에 더욱 열중 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교육본부 소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교육본부는 2008년 사회복무제도 시행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보건소등에 근무하는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서울, 부산, 대구, 경인, 광주, 대전 등 6개 사회복무교육센터에서 2주간의 특화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건강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회복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직무교육은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 습득은 물론 체험,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하여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수행 능력을 배양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회복무교육본부
웹사이트: http://sos.kohi.or.kr

광주사회복무교육센터
박기선
062-35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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