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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6 09:00
LOM Sports, 세계 최초 리프트 타기 경쟁 앱 ‘리그오브마운틴’ OBT 출시
  • 스키/보드 타면서 돈도 버는 일석이조 게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함께 만들어 가요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06일 -- 스포츠 앱 개발사 LOM Sports는 ‘리그오브마운틴 (League of Mountains)’이라는 리프트 타기 경쟁 앱 OBT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6일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리그오브마운틴’은 지난해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전투력 측정기(본인의 리프트 이용 정보를 수치화 시키는 DB)’에서 영감을 받아, 유저들이 휘닉스파크뿐만 아니라 국내 모든 16개 스키장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리그오브마운틴’은 GPS기반으로 실제 스키장 리프트 탑승 횟수 및 거리를 측정하여, 유저들끼리 경쟁을 할 수 있게 하는 Online to Offline 스포츠 어플리케이션이다. 모든 유저는 로그인과 동시에 자동으로 ‘LOM 챌린지’라는 대회에 참여하게 되며, 리프트 탑승 실력을 겨루게 된다. ‘LOM 챌린지’는 리프트 탑승 횟수 랭킹 및 리프트 탑승 누적 거리 랭킹 두 가지로 나뉘며, 유저는 리조트 내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 (16개 리조트 통합)에서의 본인 랭킹을 일별, 월별, 시즌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경쟁을 통해 획득한 게임 포인트를 실제 스키/보드 온라인 스토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리그오브마운틴’의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유수의 스키/보드 브랜드 유통 업체인 스포츠파크 (www.sportspark.co.kr)와 루고컴퍼니 (www.maloja.co.krwww.rugo.co.kr)가 제휴업체로 참여하여, ThirtyTwo (써리투), Shred/Slytech (슈레드/슬라이텍), Dynastar/Lange (디나스타/랑게), Maloja (말로야), Douchebags (두시백), Alpina (알피나) 등의 국내외 굵직굵직한 브랜드들을 앞세워 유저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LOM Sports는 리그오브마운틴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설상 종목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더욱 세련되고 발전된 스포츠 문화를 대한민국에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현재 ‘리그오브마운틴’ OBT는 구글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OMSports.leagueofmountains)에서 다운로드 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유저 피드백을 수렴하여 1월 초, iOS 및 안드로이드 버전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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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마운틴 OBT가 런칭됐다 (사진제공: LOM Sports)
리그오브마운틴 OBT가 런칭됐다
(사진제공: LOM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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