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4 10:00
동동동 문화놀이터, 파도앙상블 뿜빠뿜빠 코앞 콘서트 실시
  • 문화가 있는 날, 파도앙상블의 금빛 선율이 찾아갑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14일 -- 12월 30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금관5중주 단체 ‘파도앙상블’이 강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찾아간다.

‘파도앙상블의 뿜빠뿜빠 코앞 콘서트’는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협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동동동 문화놀이터’ 사업의 우수 공연으로 선정되면서, 9월부터 경기, 부산, 여수 등 전국의 어린이 보육시설에서 실시하고 있다.

본 음악회는 해설이 함께하는 금관 5중주의 공연으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오페라의 곡들이 연주된다. 자칫 지루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는 일반 음악회와는 달리 쉽고 동적인 접근법을 시도하여 연주자들이 오페라 속 주인공처럼 연기하듯 악기를 연주하고 관객들이 무대 ‘코앞’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지난 11월 27일, 본 공연을 접한 전남 여수의 시온 유치원 선생님은 “쉽게 접하기 힘든 관악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통 클래식 곡들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요 메들리를 금관악기 버전으로 편곡하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를 치며 큰 호응을 보였다.

파도앙상블은 클래식을 전공한 연주자들이 모여서 창단되었지만 정통 클래식 뿐만 아니라 여러 장르의 다양한 음악들을 재밌고 감각적인 공연형태로 기획하여 일반 대중과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가는 단체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재밌는 오페라 이야기’, ‘Play the BEATLES’, ‘데굴데굴 삼년고개’,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 여행’ 등이 있다.

4년 연속 서울문화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주관.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추경 소외계층 문화순회사업(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선정됨에 따라 전문 공연장은 물론, 문화적 소외지역의 아동센터나 복지관 등 사회 곳곳의 다양한 장소와 관객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실시하고 있다. 29일 종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송년음악회(전석 무료 초대)를 앞두고 있다.

파도앙상블 소개
파도앙상블은 클래식을 전공한 연주자들이 모여서 창단 되었지만 전통클래식뿐만 아니라 여러 장르의 다양한 음악들을 재밌고 감각적인 공연형태로 기획하여 일반대중과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 가는 단체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재밌는 오페라 이야기’, ‘Play the BEATLES’,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데굴데굴 삼년고개’ 등이 있다. 또한 이들은 전문공연장뿐만 아니라 문화적 소외지역의 아동센터나 복지관 등 사회 곳곳의 다양한 장소와 관객들에게 금관앙상블의 화려하고 풍부한 울림을 통하여 그들만의 유쾌하며 감동적인 공연들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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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앙상블 (사진제공: 파도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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