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1 10:22
씨티카, 박연정 신임대표 취임…“신성장 동력 발굴 제2도약 이룰 것”
  • LG CNS 마케팅 전문가…전기차 카셰어링의 탄생주역에서 패러다임 시프트 주도하는 혁신의 리더로 등장
    LG CNS 시스템엔지니어, 사내강사, 연구소, 금융/공공 부문 마케팅 리더 등 역임
    환경친화적 공유경제 실현을 씨티카 최고의 핵심 가치로 삼을 것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21일 -- 서울시와 함께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 서비스 ‘씨티카’(www.citycar.co.kr) 사업을 하고 있는 LG CNS의 자회사 ㈜에버온은 신임 대표이사로 LG CNS 박연정 금융/공공사업본부 마케팅팀 리더를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씨티카 박연정 대표(44)는 LG CNS에 1995년에 입사, 시스템 엔지니어와 사내강사, 연구소를 거쳐 금융/공공사업본부 마케팅팀 리더를 역임했고 연세대학교 산업정보경영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전기차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온 씨티카의 박연정 신임 대표는 “과거 신사업의 일환으로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하던 중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는 선진국 사례를 벤치마킹, 카셰어링 서비스를 생각하게 됐다”며 “이것이 씨티카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결국 전기차 카세어링의 탄생 주역이었던 박대표가 이제 씨티카의 새로운 성장동력 구축을 위해 합류한 것이다.

LG CNS의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해 온 박연정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우리의 고객들에게 이제 바람으로 달리는 자동차, 태양광으로 달리는 자동차, 풍력으로 달리는 친환경 자동차를 주변에서 쉽게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유경제의 진정한 가치를 피부로 느끼게 할 것”이라며 “환경친화적 공유경제, 이것이 우리 씨티카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LG그룹이 차기 주력사업으로 신사업인 자동차부품과 에너지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서면서 전기차(EV)를 활용한 카셰어링 사업도 그룹 내부적으로도 주목 받고 있는 상황이다.

씨티카는 마케팅 역량은 물론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대표 선임을 계기로 LG그룹 내에서도 전기차 사업의 첨병으로써 씨티카에 거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씨티카는 서울시가 진행하는 공유경제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나눔카 사업자로 2013년부터 전기차 카셰어링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서울지역 120여개 지역에 씨티존을 설치해 350여 대의 전기 자동차를 운행 중이다.
  • 언론 연락처
  • 씨티카 홍보대행
    피알코리아
    장희재 차장
    02-6392-7000
    Email 보내기
씨티카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씨티카 홍보대행
피알코리아
장희재 차장
02-6392-7000
Email 보내기

씨티카 신임 박연정 대표 (사진제공: 씨티카)
씨티카 신임 박연정 대표
(사진제공: 씨티카)
200x300
320x480
857x1285
  • 씨티카 신임 박연정 대표 (사진제공: 씨티카)
  • 씨티카 신임 박연정 대표 (사진제공: 씨티카)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기술/IT  모바일  자동차  승용차  인사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