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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시큐리티 시스템즈, 팝페라 가수 이사벨의 자선냄비 거리모금 공연 후원

2015-12-28 10:00 |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Electro-Voice ETX-12P

용인--(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28일 -- 2013년 방영된 이승기 배수지 주연의 드라마 ‘구가의 서’ 주제곡 ‘마이 에덴(My Eden)’으로 유명한 팝페라 가수 이사벨은 12월 초부터 구세군 자선냄비 친선대사로서 거리 공연을 시작한다.

서울역 노숙자들의 모습을 보고, 구세군에 직접 도울 방법을 문의하여 시작된 거리 공연은 올해로 8년째로,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 명동 뉴스퀘어 등 서울 중심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올해에는 특히 보쉬 시큐리티 시스템즈의 프로 사운드 브랜드인 Electro-Voice(이후 EV)제품 후원으로 진행한다. 거리 공연에서는 높은 주변 잡음으로 선명한 음성과 원음 그대로의 음악 전달이 어렵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보쉬에서는 이동 가능한 스피커 제품군 중 가장 높은 음압(소리의 크기)과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스피커(ETX-12P, AXM-12A)와 마이크(ND967)를 제공하여, 복잡한 거리를 한 순간 공연장으로 바꾸어 주며, 선명한 목소리를 명료하게 전달하여 지나가는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이사벨은 EV 스피커(ETX-12P, AXM-12A)와 마이크(ND967)를 통해 천상의 목소리로 1월까지 자선냄비모금 재능기부 공연을 계속할 예정이다.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소개
보쉬의 시큐리티시스템즈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보안, 안전, 커뮤니케이션 관련 제품, 솔루션 및 서비스 제조사이다. 2014년 한 해, 12,000 여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에서 15억 유로의 매출을 일으켰으며, 여러분의 생명, 빌딩과 자산을 보호하는 것을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의 목표로 삼고 있다. 시큐리티시스템즈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물리적 안전에 관련된 영상 감시, 침입 감지, 화재 경보, 비상 대피 안내 방송, 출입 통제 및 빌딩 관리 시스템 등을 포함한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공연장 등에 사용되는 전문 음향 장비, 전 세계 1위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회의 시스템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전 세계 분포된 공장에서 모든 제품을 자체 생산해내고 있으며, 수많은 기반 시설과 건물 등에 보쉬의 제품이 여러분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추가 자세한 정보는 www.boschsecurity.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보도자료 출처: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Sales Country Marketing
신윤빈 대리
031-326-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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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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