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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업체 대상 정보화통계조사 분석 결과 발표

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15-12-29 14:35

과천--(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29일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은 전국 사업체의 정보화현황을 조사한 ‘2015 정보화통계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10여 년간의 정보화통계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분석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은 지난 10여년(‘05~’14년)간 컴퓨터보유기업 1.7배, 인터넷접속기업 1.8배, 전자상거래이용기업 2.4배, 정보화투자기업 1.7배 등 정보화를 이용하는 사업체 비율이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컴퓨터보유기업) 컴퓨터 보유 사업체 비율은 ‘05년 전체 사업체 대비 42.4%(약134만개)였으나, ’14년 71.1%(약261만개)로 약 1.7배 증가하였다.

(인터넷접속기업) 인터넷 접속 사업체 비율은 ‘05년 전체 사업체 대비 39.8%(약126만개)였으나, ’14년 71.0%(약261만개)로 약 1.8배 증가하였고, 주 접속방식은 ‘05년 xDSL 방식에서 ’14년 광랜방식으로 점점 초고속 환경으로 전환되었다.

(인터넷활용기업) 인터넷을 통해 전자상거래 및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업체 비율은 ‘14년 각각 26.6%(’05년 10.9%), 67.2%(‘07년 53.5%)로 지난 10여년간 각각 2.4배, 1.3배 증가하였다.

(정보화투자기업) 정보화에 투자하고 있는 사업체 비율은 ’07년(41.4%) 대비 ‘14년(71.3%)에 약 1.7배 증가하였고, 주요 업종별로는 ’숙박 및 음식점업’(‘05년 12.1% → ’14년 54.1%, 약4.8배), ‘도매 및 소매업’(‘05년 42.6% → ’14년 75.5%, 약1.8배)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ICT 활용 기업이 약 2배 가량 증가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이는 기업 활동에 있어서 정보화가 보편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하는 중요한 결과”라고 설명하고, “미래부는 앞으로도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와 같은 ICT 신기술 확산을 지원하는 등 우리나라 기업들이 ICT 활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창조경제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결과는 미래창조과학부(www.msip.go.kr) 및 한국정보화 진흥원 홈페이지(www.nia.or.kr) 등을 통해 일반에 공개되고, 인터넷 접속률, 전자상거래 이용률 등의 주요지표는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제연합무역개발협의회(UNCTAD) 등의 국제기구에 제공되어 ICT 관련 국제지수를 산출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언론 연락처

미래창조과학부
문윤태
02-2110-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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