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31 11:00
카페형 화덕생선구이 브랜드 어자반, 2016년 세텍 창업박람회 참가
대전--(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31일 -- 소자본 창업, 주부, 여성창업의 열풍속에 최근 소자본 창업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국내 최초 화덕생선구이 테이크아웃 전문점 어자반이 2016년 1월 7일~9일까지 세텍에서 열리는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최근 창업시장은 소자본창업이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경기침체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많은 비용을 들여 위험부담을 갖고 창업을 하려는 예비 창업자가 줄어든 대신 그와 반대로 소자본이나 저자본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경기가 안 좋아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도 인력충원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 보니 안정된 직장을 선택하기 힘든 젊은 청년세대나 주부, 여성 창업자들이 비교적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창업시장에 문을 두드리는 결과라고 진단한다.

이러한 소자본 창업자들이 창업 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장의 유행에 휩쓸리지 말고 꾸준히 오랜 시간 수익이 가능한 업종을 찾아보라고 권하고 있다.

남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업종을 선택할 경우 당장의 매출이 높다 해도 그만큼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오랜 시간 영업하지 못하고 간판을 내리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최근 어자반이라는 국내 최초 카페형 화덕생선구이(테이크아웃 전문점) 브랜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어자반은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기존의 생선취급 매장과는 차별화된 카페형매장 창업이 가능하며 특이한 아이템과 독특한 맛으로 수도권을 기점으로 거센 열풍을 몰고 오는 중이다.

또한 점주들의 실질적인 창업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인테리어 공사에 본사의 강제성을 두지 않고 있어 프랜차이즈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어자반 대표는 “저희 어자반은 1~2년 유행에 그치지 않고 길게 롱런 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조리, 마케팅, 상권조사, 물류 등 사업의 전 과정을 꼼꼼히 준비해 왔습니다. 현재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물류제공이 가능하며 점주들이 받는 식재료 납품가격을 아신다면 또 한번 놀라실 겁니다. 조리과정 자체도 어자반 전용상품 출시로 초보자도 비교적 쉽고 빠르게 구워낼 수 있어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혁신적인 주방 시스템입니다. 그렇게 맛있게 구워낸 화덕생선구이를 저렴한 가격에 한번 맛보시면 수 일 내로 다시 찾게 될 겁니다”고 말했다.

또한 “무언가 좋은 아이템이 생기면 기존업체를 따라 누구나 흉내는 낼 수 있겠죠. 하지만 모방과 카피만으로 창업시장을 쉽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어려운 고비가 생겼을 때 그 동안의 노하우로 그걸 뛰어 넘느냐 좌절하느냐가 준비된 본사와 그것이 아닌 본사의 차이점 입니다”고 강조했다.

최근엔 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테이크아웃 매장뿐 아니라 배달매장 및 식사가 가능한 홀 매장까지도 오픈이 가능하며, 반찬개념의 생선구이뿐 아니라 술안주요리나 어린이들을 상대로 한 간식거리 위주의 메뉴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창업문의: 홈페이지 ‘어자반 화덕생선구이’(www.azaban.co.kr), 1899-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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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자반 매장 (사진제공: 어자반)
어자반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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