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30 15:54
28일, 평화통일 염원 ‘8천만서명운동본부’ 출범식 개최
  • 이사장에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추대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2월 30일 -- 광복70주년을 계기로 평화통일 염원 ‘8천만서명운동본부’(이하 8통본부)가 28일 오후 2시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11 스타밸리 3층 8통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이사장에 UN이 인정하는 세계평화작가로 유명한 한한국 연변대 객좌교수를 추대하였다.

한한국 평화작가는 희망대한민국, 평화·통일·화합지도를 창작해 UN에 22개국 지도를 헌정하기도 하였다.

이 일을 총괄하는 본부장에는 스마트폰용 무료홈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인 스마트포털 개발자 (주)에스오WT 곽영진 대표가 맡았으며, 사무총장에 8천만평화통일서명운동을 제안하고 기획한 강광민 총장이 선출되었다. 이날 출범식에서 고문으로 설용수 회장, 심국보 목사, 윤종록 교수가 위촉되었다.

각 분과별 위원장은 이건찬(조직), 최지산(기획), 부기철(홍보), 성중기(정책), 강대환(대외협력), 권오준(통일기금), 정지원(기술지원), 김한정(언론방송), 김태수(행정안전), 윤소천(문화), 김인호(지방담당), 김철한(교육), 강인호(영상미디어), 오명하(체육진흥), 이영순(여성), 강동호(청년), 한영두(2030), 한문휘(예술융합), 강경갑(한식홍보), 정기호(기업육성), 국윤창(행사지원), 황준환(종교), 강인순(인권), 박해식(NGO), 이건영(회계) 임명되었다.

평화통일염원 8천만서명운동은 남북한 모든 국민이 종교와 지역과 계층과 성별과 연령을 초월하여 서명을 할 때 8천만 명이 되고, 기업이든 조직이든 50%가 넘으면 결정권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8천만 명의 50% 즉 4천만 명 이상이 되면 어느 누군가가 나서서 이야기 하지 않아도 통일은 우리 손으로 이루어진다’는 취지로 만들어 시작되었으며, 스마트폰으로 서명을 할 수 있도록 ‘8통’ 어플을 개발하였다.

서명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에서 8통(팔천만통일서명운동) 어플을 다운받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서명운동에 동참 할 수 있다. 8통(팔천만통일서명운동) 어플은 실시간, 전체, 지역별, 성별, 연령별 통계가 바로 나타나게 되어, 1개의 휴대폰으로 1회만 서명이 되기 때문에 투명성과 신뢰성을 갖고 있다.

한한국 이사장은 추대인사에서 “각 분야에서 뛰어나고 열정적인 분들을 위원장으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평화통일 염원 8천만서명운동본부 출범식을 시작으로 하나가 둘이 되고, 열이 되고, 백이 되고, 남북한 8천만 동포들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변화를 가져올 것을 기대하면서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 가슴속에 통일의 희망을 꿈꾸게 할 것”이라며 “2016년은 분명 가슴에서 가슴으로 통일의 불씨가 뜨겁게 번지고 70년 한민족의 응어리를 풀어내는 계기를 만들겠다. 통일을 염원하는 모든 국민과 단체와 기관과 기업의 참여로 범국민운동으로 발전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곽영진 총괄본부장은 (주)에스오WT 대표이사로서 “평화통일염원 8천만 서명자 1인당 100원의 통일기금을 기부할 것을 약속하고, 통일염원서명운동은 8천만 민족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한민국에 희망의 대합창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8통 운동에 열정과 헌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평화통일염원 8천만서명운동본부 강광민 사무총장은 “평화통일의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출범 한다.”고 밝혔다.

설용수 고문은 축사에서 “통일의 개념정리 필요성과 남북간 인식차이를 인정하고 타협점을 찾아 통일준비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심국보 고문은 “나라와 통일을 위해 기도해왔다. 8통운동 출범으로 민족의 염원이 꼭 이루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고문인 윤종록 조선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오늘 출범식을 통해 이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에 통일대박 바람이 불어온다”고 말했다.

정책위원장인 성중기 서울시의회의원은 “국가적으로 주도해야 할 평화통일에 민간단체가 출범한 8천만서명운동을 통하여 평화통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활동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성 서울시의회의원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독창하여 참여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여성위원장 이영순 광주광산구의회 의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 대박론을 뒷받침 할 수 있는 특별한 정책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에 민간차원에서 하는 8통운동이야 말로 모든 국민이 함께 동참하고 지도자들이 앞장서야 할 운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여성위원장을 맡게 된 것을 영광”이라고 밝혔다.

종교위원장 황준환 서울시의원은 “종교와 지역, 성별, 계층, 연령을 뛰어넘어 범국민운동으로 확산 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인권위원장 강인순 충남 보령시의회 의원은 “8통운동 역할로 2016년 새해에 통일염원의 소망이 온 누리 온 백성 가슴속에 뜨겁게 타 올랐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고 밝혔다.

평화통일염원 8천만서명운동으로 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을 확인하고, 평화통일을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기여하여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며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8천만서명운동본부 소개
8천만서명운동본부는 광복70주년을 계기로 평화통일의 염원을 온민족이 한마음으로 모으기 위하여 2015년 12월 28일에 개최된 창립총회를 바탕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초대 이사장은 UN이 인정하는 세계평화작가로 유명한 한한국 연변대 객좌교수가 추대되었고, 총괄 본부장에는 스마트폰용 무료홈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인 스마트포털 개발자인 (주)에스오WT 곽영진 대표가 추대되었으며 사무총장에는 강광민 총장이 추대되어 운영하는 범국민 통일단체다. 평화통일염원 8천만서명운동은 ‘남북한 모든 국민이 종교와 지역과 계층과 성별과 연령을 초월하여 서명을 할 때 8천만 명이 되고, 기업이든 조직이든 50%가 넘으면 결정권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8천만 명의 50% 즉 4천만 명 이상이 되면 어느 누군가가 나서서 이야기 하지 않아도 통일은 우리 손으로 이루어진다’는 취지로 발족되었으며,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서명을 할 수 있도록 ‘8통’ 어플이 개발되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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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평화통일 염원 8천만서명운동본부 출범식이 개최됐다 (사진제공: 8천만서명운동본부)
28일 평화통일 염원 8천만서명운동본부 출범식이 개최됐다
(사진제공: 8천만서명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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