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청 Logo
2016-01-03 09:30
충남도, ‘웰에이징 진단기술 및 기기개발 사업’ 추진
대전--(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03일 -- 충남도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웰에이징(Well Aging)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우선적으로 향후 4년간 총 60억 원을 투입해 ‘웰에이징 진단기술 및 기기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웰에이징 진단기술 및 기기개발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충남TP(바이오센터)에서 사업을 주관하고, 단국대학교, 충남대학교, 대전대학교(천안한방병원)가 공동 참여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웰에이징 산업은 지역특화 소재 활용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을 목표로 오는 2019년까지 총 4년간 국비 40억, 도비 15억, 민자 5억 등 총 60억 원이 투입돼 진행된다.

세부사업으로는 ▲건강기능식품 소재개발 생산시스템 구축 ▲바이오 진단마커 개발 ▲경증질환, 항산화 및 신경변화 유효성평가 시스템 구축 ▲국내외 규격 및 인증획득 지원 ▲국내외 네트워킹 및 전시회참가 지원 ▲실무형 맞춤 전문인력 양성 등이 추진된다.

사업 주체별로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인 충남TP(바이오센터)는 웰에이징 전방위 산업인 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화장품·뷰티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시험생산, 마케팅 및 인력양성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충남TP는 기업의 신기술 개발, 브랜드 강화 및 국내·외 시장진입 지원 등 인적·물적 역량을 총동원해 웰에이징 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실현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담당한다.

단국대와 충남대, 대전대 등 민간 참여기관은 기반 구축을 통해 마련된 기술을 기업에 지도함으로써 제품 상용화의 밑거름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된다.

기관별로는 단국대는 바이오 진단마커 개발 및 경증질환 유효성평가시스템 구축, 충남대는 항산화 및 신경변화 유효성평가 시스템 구축, 대전대(천안한방병원)는 한방 기반 바이오 소재개발 및 효능검증 기반을 구축해 상용화를 지원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동물식의약 신제형 플랫폼 구축사업’, ‘나노융합 퍼스널케어 플랫폼 구축사업’, ‘건강 100세 구현을 위한 기능성식품 R&BD 플랫폼 구축사업’ 등 후속 사업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하는 웰에이징 진단기술 및 기기개발 사업을 기반으로 웰에이징 관련기업의 고용창출, 매출액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향후 의료·관광·뷰티 등과 연계해 충남을 새로운 웰에이징 산업의 허브로 육성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 언론 연락처
  • 충청남도청
    전략산업과
    임채성
    041-635-3449
충청남도청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충청남도청
전략산업과
임채성
041-635-3449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건강  병원/의료  정책/정부  지방자치단체  정책  대전/충남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