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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4 13:41
건국대 올해 개교 70주년 “건국발전 새 전기 만들자”
  • 2016년 신년하례회 열어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04일 -- 건국대학교는 4일 오전 11시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6년 신년 하례회를 갖고, 올해 ‘학원창립 85주년, 개교 70주년’을 맞아 창의적 혁신과 역동적 성장을 통해 학교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20만 건국인의 자부심을 높이는 한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 하례회에는 김경희 학교법인 이사장과 법인 이사, 임원, 송희영 총장을 비롯해 교수, 학생, 직원, 총동문회, 부속 중고등학교, 건국대학교병원, 건국유업 건국햄, 더 클래식500, KU골프파빌리온 등 수익사업체 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해 건국학원의 발전을 향한 새해 소망을 함께 나눴다.

김경희 학교법인 이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학원창립 85주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하는 2016년에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건국학원 발전을 위한 남다른 열정과 투철한 각오를 가슴 깊이 새기면서 건국가족 모두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자”며 “올해는 건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반드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 2015년은 숱한 도전과 역경으로 길고 험난한 여정이었지만, 건국가족들에게 성취의 기쁨과 보람도 적지 않았던 한해였다”며 지난해 대학과 법인 산하기관의 경영성과를 정리하고 “올해에도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학교발전의 재정적 인프라 강화를 위해 노력하되, 외형적 성장보다는 어려운 환경변화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내실 있는 수익사업을 운영해나가고, 선택과 집중 · 창의적 지식 · 혁신경영의 전략으로 우리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이어 “대학을 비롯한 건국학원의 산하기관은 지난해 사업 성과와 미비한 사항들을 정확히 평가하여 올해 사업 계획 수립에 반영하고 계승과 혁신을 통해 내실 있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건국가족 모두 조직발전의 주체로서 강한 소명의식을 갖고 우리대학을 최고의 명문사학 반열에 끌어올리겠다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학원창립 85주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학교법인은 ‘항상 조국을 먼저 생각하고 민족의 번영을 위해 마음을 비운다’는 ‘상념건국 허심위족 (常念建國 虛心爲族)’의 설립자 정신을 계승하고, 제2의 건국도약을 이루겠다는 새로운 각오로 학원발전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소중하고 의미 있다는 것을 가슴 속 깊이 새기면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여러분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청취하고 건국 학원의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송희영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우리 대학은 ‘학원창립 85주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하여, 찬란한 건국대학교의 역사 속에서 성공적으로 새시대를 열어야 할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건국가족 모두가 그 역사적인 순간의 주역이 되어 건국인의 기상을 바탕으로 높은 뜻을 모아 건국대학교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고, 국제화 시대를 이끌어갈 건국대학교의 정체성을 우뚝 세워 건국인의 ‘자부심’을 높이는 새해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송 총장은 지난해 대학의 성과에 대해서 설명한 뒤 “최근 몇 년간 때로는 풍랑을 만난 배와 같이 우리 대학에 위태로움이 있었지만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건국 사랑’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건국 발전’이라는 목표가 분명하게 유지되어 지금 이 순간까지 무사히 올 수 있었다”며 “대학 발전의 숨결이 담긴 ‘건국대학교 70년 교사’ 발간과 국제 학술대회, 70주년 기념 음악회와 문화 행사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70주년 행사를 통해 대학의 정체성과 대학설립 정신을 확립하고, 미래시대 대도약의 기틀을 세울 것”이라고 소개했다.

송 총장은 이어 신공학관 건립과 체육광장 조성 등 올해 교육 인프라 구축 계획을 설명하고 “대학의 본질인 교육과 연구 영역에 있어서 인력-인프라-교육콘텐츠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한 삼위일체를 이끌어내겠다”며 “건국 인재의 6대 핵심역량인 창의역량, 종합적 사고력, 성실성, 소통역량, 주도성, 글로벌 시민의식을 키우기 위해 설립한 ‘상허교양대학’과 ‘대학교육혁신원’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전공·교양·비교과 전 분야에서 양질의 교육 콘텐츠 제공을 통해 전인적 인재양성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 총장은 “2016년을 맞이하여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아쉬움에 흔들리지 않는 의연한 마음으로 ‘프라이드 건국 2016’(PRIDE KONKUK 2016)의 성과 창출과 완성에 매진하여 큰 도약과 발전을 이뤄야 할 것”이라며 “교육 · 연구 · 학습 · 행정 등 각자의 역할에서 장인 정신을 발휘하고 건국인으로서의 ‘자부심’(PRIDE)를 마음 속에 새기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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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송희영 총장 (사진제공: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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