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7 09:58
라쉬반, ‘광고백’과 함께 한 온라인 광고 공개
  • 광고백 대표 개그맨 유세윤이 직접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한 광고백 온라인 광고
    5부 길이 언더웨어 ‘뉴히트’의 특장점 유머러스하고 알기 쉽게 풀어내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07일 --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의 대명사 라쉬반이 지난 12월 28일 ‘광고백’과 함께 제작한 온라인 광고를 공개해 화제다.

광고백은 개그맨 유세윤이 설립한 광고 에이전시로 유세윤이 직접 기획 및 제작에 참여하며, 단돈 100만원으로 광고를 제작하는 독창적이고 독특한 컨셉의 회사이다. 라쉬반과는 이번에 F/W 제품 ‘뉴히트(NEWHEAT)’ 온라인 광고로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번 광고는 수영장에서 걸어 나와 가볍게 몸을 푸는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뒤이어 수영복이 아닌 ‘뉴히트’를 입고 수영하는 남자의 모습이 그려지고, ‘이 제품은 수영복이 아닙니다. 수영장에서 입지 마세요’라는 경고 메시지가 나온다. 언더웨어지만 일반 5부 길이 남성 수영복처럼 길이가 길고 스타일리시하며, 한 겨울에 착용하면 허벅지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뉴히트’의 특장점을 광고백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풀어냈다.

라쉬반은 겨울용 언더웨어 ‘뉴히트’의 특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쉬반은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고백 광고는 유튜브(https://youtu.be/X9eb1l-e8_s) 및 라쉬반(www.facebook.com/lashevan)과 광고백(www.facebook.com/100manjo)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쉬반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광고백 광고와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남기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한편 ‘뉴히트’는 무릎 위 5부 길이로 하체 중 추위를 가장 많이 타는 허벅지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신개념 남성 언더웨어이다. 수분 및 온도 조절이 뛰어난 ‘텐셀(Tencel)’ 소재를 사용해 실내외 온도 변화에도 항상 남성 주요 부위 최적 온도인 33.5도를 유지시켜주며, 겨울철 남성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 언론 연락처
  • 라쉬반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설 대리
    02-788-7300
    Email 보내기
라쉬반 전체 보도자료 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그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 안내
언론 연락처

라쉬반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설 대리
02-788-7300
Email 보내기

라쉬반 광고 이미지 (사진제공: 라쉬반)
라쉬반 광고 이미지
(사진제공: 라쉬반)
300x169
480x270
1920x1080
이 보도자료 관련 분야

라이프 스타일  패션/쥬얼리  판촉활동  서울

관심 분야 보도자료 구독 방법

가입하면 관심 분야 보도자료를 마이 뉴스와 이메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RSS로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에서 일하는 1만7천여명의 기자에 보도자료를 배포해 언론이 보도할 수 있게 합니다.

해외 보도자료 배포 안내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해외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