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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프리카 남수단 어린이 돕기’ 결실

2016-01-07 11:21
서울특별시청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07일 -- 서울시는 지난해 ‘서울엘리트 재능 나눔 페스티벌’ 행사의 수익금 등을 아프리카 남수단 어린이를 돕기 위해 기부한 것에 대해 남수단올림픽위원회로부터 7일(목) 13시 40분 서울시청에서 감사패를 받는다.

작년 8월 서울시청 직장운동부 주관으로 ‘서울엘리트재능 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남수단 어린이 돕기 ‘운동화 그리기’를 통해 모은 운동화 300켤레, 스포츠용품 자선바자 수익금 및 기부물품 3백여만원 상당을 남수단공화국 체육국에 기부한 바 있다.

서울시청직장운동부는 서울시가 전문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비인기 취약종목 여자축구 등 19개 종목 21개팀을 서울시체육회에 위탁하여 육성하고 있다. 2014 런던올림픽 복싱 은메달리스트 한순철 선수와 펜싱 동메달리스트 전희숙 선수가 소속되어 있다.

‘서울엘리트재능나눔 페스티벌’은 작년 8월 29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서울시청직장운동부 소속 선수들이 시민에게 받은 응원과 사랑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개최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복싱, 펜싱, 핸드볼 등 스포츠 체험부스운영과 스포츠용품 바자회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여 2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일(목) 13시 40분 서울시청 서소문청사(6층)에서 열리는 전달식에서는 남수단 올림픽위원회를 대표해서 내방한 임흥세 남수단 축구대표팀 감독 겸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이 김의승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 단장에게 감사패와 사인 액자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한다.

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남수단공화국은 아프리카 동북부에 위치한 2011년 수단으로부터 독립한 신생국가로, 서울시는 지속적으로 남수단 어린이 돕기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체육정책과
강신권
02-2133-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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