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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17:25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유길문·오경미·이은정 저자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출간
  • “내 이름으로 된 한 권의 책을 위해!”
    CEO와 리더들을 위한 책쓰기 명강의, 리더스클럽 유길문 회장 야심작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07일 -- 우리는 싫으나 좋으나 평생 문자와 마주하며 살아간다. 문자야말로 인류를 특징지을 수 있는 가장 명확한 수단이며, 문명의 시원始原이자 그 거대한 흐름을 이끄는 에너지이다. 문자가 있기에 우리는 오늘을 살아가고 어제를 돌아보고 내일을 설계할 수 있다. 그만큼 문자는 위대하다. 그 문자를 도구로 활용하여 온갖 지식과 정보, 성찰과 반성, 예지와 혜안, 예술과 미학을 담아낼 수 있는 책은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

그 위대한 그릇은 하나의 이야기를 담기도 하고 한 사람의 인생을 담기도 한다. 한 시대의 상황을 담기도 하고 한 나라의 역사를 담기도 한다. 그래서 책을 쓴다는 것은 숭고한 작업이다. 그 안에 담긴 지식과 정보가 누군가의 인생을 뒤바꿔 놓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CEO와 같은 리더의 위치에 있다면, 그 영향력이 무척 큰 만큼 더 좋은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 할 일이다. 또한 글을 쓰는 것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커 충분히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책을 낼 입장에 있으면서도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도 많다. 과연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내 이름을 내건 책을 세상에 선보일 수 있을까?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 에서 출판한 책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는 CEO를 비롯한 리더들을 위해 ‘책을 쓰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떠한 과정을 거처야 하는가’를 상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특히 다양한 그리스로마신화를 예로 들면서 책쓰기 비법을 설명해주어 독특한 재미를 전하고 있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신화 관련 미술품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독자 스스로 직접 책쓰기 계획을 짜고 실행하게끔 유도함으로써 실용적인 측면을 강조하였다.

책은 CEO를 비롯하여 리더의 위치에 있는 이들에게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책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자신의 책만 여섯 권을 낸 글쓰기 전문가 유길문 리더스클럽 회장을 필두로 이미 ‘헌혈, 사랑을 만나다’(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로 많은 독자들과 교감하고 온기를 나눈 이은정 작가와 함께 시너지 책쓰기 코치, 오감대화 코치, 리더스클럽 회원으로 왕성히 활동 중인 오경미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야심차게 책쓰기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

타깃은 CEO와 리더들에게 맞추어져 있지만 여느 평범한 일반인 역시 이 책을 통해 충분히 책쓰기 노하우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류가 탄생시킨 가장 아름다운 예술작품, 문자를 통해 내 이름을 내건 책을 한 권 써 보는 건 어떨까? 그 즐거운 여정을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에서 출판한 책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와 함께 시작해 보자.

저자소개

유길문

책을 좋아하고 독서토론을 좋아하고 책쓰기를 좋아한다. CEO 및 리더들에게 시너지를 내도록 도우며 경영자문을 하는 일을 즐기고 있다. 현재 전북은행 JUMP Manager 및 리더스클럽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데일카네기 강사로도 활동했으며 현재 책쓰기 코칭을 열정적으로 하고 있다. NLP Trainer이며 ‘책향기 사람향기’, ‘책 쓰는 사장’, ‘더 시너지’ 등 6권의 책을 저술했다. 2002년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독서토론 모임 리더스클럽과 함께하며 독서문화 전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은정

현재 전북혈액원에 근무하고 있다. 첫 책으로 ‘헌혈, 사랑을 만나다’를 저술하여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가슴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리더스클럽 운영진, 시너지 책쓰기 코치로서 책 읽고 토론하며 글과 말로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삶을 꿈꾼다.

오경미

시너지 책쓰기 코치, 오감대화 코치, 리더스클럽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제는 오감대화다’가 있으며, 책쓰기를 통해 내면의 숨겨진 재능을 찾고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였다. 현재는 책을 좋아하고 삶의 변화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04

1장 : 결심하기 - 가볍게, 설렘으로 시작
1 책쓰기를 결심하라 15
2 왜 책을 써야 하는가? 20
3 긍정적인 신념 갖기 26
4 기한 정하기 32
5 초고 계약서 쓰기 38
6 선포하기 46

2장 : 방향 정하기 - 어떤 책을 쓰고 싶은가?
1 정체성 찾기 53
2 주제 정하기 61
3 쓰고 싶은 방식 정하기 68
4 제목 정하기 74
5 타깃 독자 정하기 82
6 경쟁도서 및 트랜드 분석 90
7 차별화된 콘셉트 정하기 97

3장 : 글쓰기 재료 찾기 - 안, 밖에서 재료 찾기
1 자원 & 강점 찾기 105
2 자료를 찾고, 분류하고, 보관하기 113
3 모델링 책 찾기 122
4 책쓰기 멘토 찾기 128

4장 : 틀 만들기 - 책을 설계하기
1 한 줄 메시지 138
2 키워드 찾기 144
3 목차 만들기 151
4 꼭지마다 자료 배정 157
5 목차를 한눈에 펼치기 163 6 책쓰기 환경 만들기 170

5장 : 써내기 - 책을 완성해 나가기
1 책쓰기 원칙 세우기 178
2 모르면 손해 보는 책쓰기 노하우 185
3 필사하기 192
4 초고 쓰기 199
5 숙성시키기 210 6 초고 다듬기 216

6장 : 세상에 내보내기 - 책 출산의 기쁨
1 출간 기획서 쓰기 223
2 출판사 문 두드리기 230
3 출판 계약하기 238
4 책 홍보하기 246
5 기쁨 충분히 누리기 254

7장 : 책을 쓴 사람들 - 나도 책을 쓸 수 있다
1 ‘서른아홉, 다시 봄’ (곽미란) 260
2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박인선) 264
3 ‘소셜 홍보 마케팅’ (김진) 267
4 ‘나는야 뽀빠이 공무원’ (강평석) 270
5 ‘조력자의 힘’ (서윤덕) 273

본문 미리보기

<프롤로그>

책쓰기로 시너지를 내라

내 이름으로 된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러웠다. 저자가 되고 나니 강의가 늘어나고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해주고 칭찬을 해주는 모습이 더욱 부러웠다. 그래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또한 책을 많이 읽었다. 읽고 또 읽고 원 없이 읽었다. 혼자도 읽고 같이도 읽고 독서토론 모임에서 맘껏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나 항상 2% 부족한 것이 있었다.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무언가 성과물로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독서 모임을 이끌다 보니 많은 곳에서 특강 요청도 오고 개인 코칭도 많이 해드렸다. 책의 힘 즉 독서파워에 대해서 나도 모르게 주위의 CEO들에게 열변을 토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고민한 것이 인풋이 있으면 아웃풋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도대체 무얼까를 고민하다 보니 답이 쉽게 나왔다. “책읽기 다음은 책쓰기네! 그래 맞아 책을 쓰는 거야! 잘 쓰고 못 쓰고 상관없이 무작정 때려 보는 거야!” 그렇게 해서 나는 몇 권의 책을 써냈다. 직장 다니면서 리더스클럽에 열정을 불태우면서 주변의 많은 CEO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을 보면서 내가 책을 쓴 것이 대견하게 보였나 보다.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둘씩 묻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책을 쓸 수 있느냐?”고. 이 책은 그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서 쓴 책이다. 바빠서 도저히 시간이 없는데도 무언가 내 인생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선물을 갖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쓰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책쓰기 코칭을 해오고 있다. 그런데 책쓰기 코칭을 받는 CEO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책을 쓰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고민을 했다. 어떻게 하면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쓰는 작업을 쉽게 완성할 수 있을지.

이 책의 콘셉트는 CEO들에게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데 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을 통해서 책쓰기의 방향을 설정하고 직접 빈칸에 적어봄으로써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책을 읽게 되면 자연스럽게 책 한 권을 쓸 수 있는 얼개를 완성하여 책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의 메시지는 한마디로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이다. 바쁘다고 힘들다고 시간이 없다고 변명하지 말고 바쁘기 때문에 사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책을 쓰라는 말이다. 사업을 하는 CEO 및 리더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시간이 없다고 할 일이 너무 많다고 그래서 시간을 낼 수 없다고 그러니 당연히 책을 쓰는 것은 사치라고 이야기한다. 정말 그럴까? 책을 쓰는 것이 정말로 사치일까?

나는 책쓰기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CEO 입장에서 사업을 하는데 어떤 각오로 사업을 하는가? 선택, 집중, 몰입하지 않는가?

CEO 및 리더들이여. 책쓰기는 당신 인생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최고의 걸작품을 만드는 작업이다. 그러니 책쓰기에 몰입하라.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누구나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쓰고 싶은 열망이 있다. 더군다나 CEO는 말할 자격이 있다. 살아오면서 겪은 사업성공 및 실패사례 경영철학, 만난 사람들, 전환점이 되었던 경험 및 지혜 등…. 그러나 대부분의 CEO들이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게 생각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책을 쓰는 일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나도 쉽게 책을 한 권 쓸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해서 통찰을 제시하고 사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지혜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차별화의 핵심은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책쓰기 책에 그리스로마신화와의 융합을 시도한 점이다. 더불어 이 책이 다른 책쓰기 책과 다른 점은 각 장의 끝에 기록을 할 수 있는 여백을 두어 읽은 내용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책을 읽다보면 손에서 떼어지지 않을 것이다. 술술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전체 책쓰기의 밑그림이 그려지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타깃 독자는 CEO이다. 또한 CEO를 꿈꾸는 모든 리더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CEO는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다녀야 한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CEO들이 한 손에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영철학과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면서 흐뭇하게 미소 짓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순서대로 읽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제시하는 사례를 음미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장의 끝에 있는 질문에 답을 적어 보는 것이다. 답이 떠오르지 않으면 질문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 안에서 스스로 답을 내릴 때까지 계속 질문을 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분명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것이고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책 한 권을 쓰기 위한 방향과 밑그림을 완성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나는 책을 좋아한다. 책을 좋아하면서 새로운 분출구를 찾고 싶었다. 그것이 바로 책쓰기였다. 그렇게 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책쓰기 코칭을 해주고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은 그분들을 코칭하면서 얻은 결과물이다. 책쓰기 코칭을 받은 CEO 및 리더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특히 2015년에 그룹 코칭을 시작한 33명의 CEO 및 리더 즉 예비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 책은 아름다운 하모니의 산물이다. 이은정 작가님과 오경미 작가님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책의 기획, 콘셉트, 초고까지 함께한 시간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공동저자인 ‘헌혈, 사랑을 만나다’ 이은정 작가님과 ‘이제는 오감대화다’ 오경미 작가님께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책이 CEO 및 리더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리더스클럽 유길문 회장

출간후기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는, CEO와 리더들을 위한 책쓰기 노하우

책은 하나의 그릇입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담기도 하고 한 사람의 인생을 담기도 합니다. 한 시대의 상황을 담기도 하고 한 나라의 역사를 담기도 합니다. 그래서 책을 쓴다는 것은 숭고한 작업입니다. 그 안에 담긴 지식과 정보가 누군가의 인생을 뒤바꿔 놓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CEO와 같은 리더의 위치에 있다면, 그 영향력이 무척 큰 만큼 더 좋은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 할 일입니다. 또한 글을 쓰는 것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커 충분히 자신의 이름을 내건 책을 낼 입장에 있으면서도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도 많습니다. 과연 좋은 글이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 내 이름을 내건 책을 세상에 선보일 수 있을까요?

책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는 CEO를 비롯한 리더들을 위해 ‘책을 쓰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떠한 과정을 거처야 하는가’를 상세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미 자신의 책 ‘헌혈, 사랑을 만나다’(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201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로 많은 독자들과 교감하고 온기를 나눈 이은정 작가님과 함께, 자신의 책만 6권을 낸 글쓰기 전문가이신 유길문 리더스클럽 회장님 그리고 시너지 책쓰기 코치, 오감대화 코치, 리더스클럽 회원으로 왕성히 활동하시는 오경미 작가님이 의기투합하여 야심차게 선보이는 ‘책쓰기’ 책입니다. CEO들에게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책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CEO는 물론 리더에 위치에 계신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책을 출간하여 온 국민에게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평범한 일반 독자님들에게도 글쓰기 실력 향상에, 책 출간 준비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책을 읽으시는 모든 독자분들의 삶에 행복한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소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happybook.or.kr)는 행복이 샘솟는는 도서, 에너지가 넘치는 출판을 지향하는 출판 기업이다. 기쁨충만, 건강다복, 만사대길한 행복에너지를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하는 사명감으로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일하고 있다. ‘좋은 책을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베스트셀러 작가나 기업가, 정치인 등 잘 알려진 이들은 물론 글을 처음 써 보는 일반인의 원고까지 꼼꼼히 검토하여 에세이집, 자기계발서, 실용서, 자서전, 회고록, 에세이, 시집,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출간하고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http://www.hangyo.com/APP/news/article.asp?idx=43478 를 원작으로 서편제에 버금가는 영화 제작을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하소설 소리 책 기사 한국교육신문에 게재된 원문을 읽은 후 성원과 지도편달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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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클럽 유길문 회장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를 출간했다 (사진제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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