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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0 14:55
건국대 “학과폐지 카톡 통보 사실 아니다”
  • 학교본부 카톡 보낸 적 없다
    학과 차원의 학생 간담회 일정 학생대표가 안내 공지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10일 -- 건국대학교가 10일 ‘바이오산업공학과 폐지를 ’카톡‘으로 통보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 “학교가 학과 폐지를 학생들에게 ‘카톡’으로 통보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마치 대학본부나 학교 차원에서 해당 학과 학생들에게 카톡을 보낸 적 없다”고 밝혔다.

건국대는 “동물생명과학대학과 생명환경과학대학 통합 합의에 따라 바이오산업공학과 학과차원에서 학과 교수진들과 학생들 간의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열기로 하고, ‘학생대표’가 간담회 일정을 소속 학과 학생들의 단체 카톡방을 통해 알린 것”이라며 “학과 학생대표가 학생들에게 단체 카톡방을 통해 학과차원에서 열리는 간담회 등 각종 행사에 관해 통상적인 안내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건국대는 “마치 대학본부가 학과 폐지를 카톡으로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보도한 내용과, 학교가 ‘과가 없어지니 간담회에 참석하라’는 식으로 일방 통보했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건국대는 “프라임 사업 등 산업연계 교육활성화와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학 전공별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따라 2017학년도부터 적용될 단과대학 통합과 학과개편, 전공별 정원조정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최근 동물생명과학대학과 생명환경과학대학 두 단과대학 교수 등 구성원들이 4개월의 논의 끝에 통합에 합의해, 학교본부 차원에서 이를 검토하고 있으며, 학과 통합과 신설 및 정원과 학과명칭 등 학사구조개편의 구체적 후속 조치를 위해 학생들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며 “두 단과대학 통합에 따라 학생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교육 내실화와 학생들의 사회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경쟁력 있는 방향으로 개편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국대는 특히 “농축산분야는 과거 1차 산업이 아닌 융복합 기술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고, 기존 두 단과대학에 유사 중복학과와 교과과정이 존재하고 있어 이를 사회 수요에 맞게 재구성하고 학생들의 사회진출 경쟁력을 보다 높일 필요성이 있어 단과대학 통합과 유사중복 학과 통합 등 구조조정에 합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건국대는 또 “2017학년도 학사구조개편 논의는 학과와 단과대학 교수와 학생 차원에서 먼저 논의하는 ‘하의 상달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단과대학과 개별 학과의 의견수렴과정 중에 있다”며 “해당 간담회도 동물생명과학대학과 생명환경과학대학 두 단과대학 통합 방안에 관한 개별 해당학과 차원의 학생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중 하나”라고 말했다.

◇ 설명내용

1. 대학이 학과폐지를 카톡으로 통보했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릅니다.

동물생명과학대학 바이오산업공학과 학과차원에서 학과구조개편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수렴을 위한 학생 간담회를 열기로 하고, 학과 책임교수의 요청에 따라 ‘학생대표’(학회장 학생 또는 과대표 학생)가 간담회 일정을 소속 학과 학생들의 단체 카톡방을 통해 알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학과에서 열리는 간담회 등 각종 행사에 대한 해당 학과 차원의 일반적인 안내와 의사소통 과정으로 보여지며 학교본부나 대학차원에서 단체 카톡을 보낸적이 없습니다. 마치 대학본부가 학과폐지를 카톡으로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처럼 인식되거나 ‘대학 측이 학생들의 단체 카톡방을 통해 폐과결정과 간담회 일정을 통보했다’, 학교본부가 ‘과가 없어지니 간담회에 참석하라’는 식으로 일방 통보했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재 학교의 2017학년도 학사구조개편 논의는 학과와 단과대학 교수와 학생 차원에서 먼저 논의하는 ‘하의 상달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본부차원이 아니라 단과대학과 개별 학과의 의견수렴과정 중에 있습니다. 해당 간담회도 동물생명과학대학과 생명환경과학대학 두 단과대학 통합 방안에 관한 개별 해당학과 차원의 학생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입니다. 현재는 학교본부가 아닌 두 단과대학 차원에서 논의가 진행 중이며 바이오산업공학과의 학생 간담회도 그 과정 중 하나입니다.

2. 건국대학교는 프라임 사업 등 산업연계 교육활성화와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학 전공별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에 따라 2017학년도부터 적용될 단과대학 통합과 학과개편, 전공별 정원조정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최근 동물생명과학대학과 생명환경과학대학 두 단과대학 교수 등 구성원들이 4개월의 논의 끝에 통합에 합의해, 학교본부 차원에서 이를 검토하고 있으며, 학과 통합과 신설 및 정원과 학과명칭 등 학사구조개편의 구체적 후속 조치를 위해 학생들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단과대학 통합추진위원회는 통합 단과대학의 명칭을 ‘융합생명과학대학’(가칭)으로 하고 현재 기존 두 단과대학의 9개 학과를 7개로 대형화하면서 축산식품공학과, 바이오산업공학과, 생명자원식품공학과 등 3개 학과를 ‘식품 관련 특성화학과’ 1개 학과로 통합하는 방안의 의견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축산분야는 과거 1차 산업이 아닌 융복합 기술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고, 기존 두 단과대학에 유사 중복학과와 교과과정이 존재하고 있어 이를 사회 수요에 맞게 재구성하고 학생들의 사회진출 경쟁력을 보다 높일 필요성이 있어 단과대학 통합과 유사중복 학과 통합 등 구조조정에 합의하게 되었습니다.

단과대학 통합에 따른 후속 조치를 위한 각 학과별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며, 학생들의 의견도 수렴해 교육 내실화와 학생들의 사회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경쟁력 있는 방향으로 개편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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