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중기청, 중소기업과 한류스타가 상생하는 신개념 한류 마케팅 특강 개최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2016-01-11 16:00

대전--(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11일 --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금년부터 확대되는 한류연계 수출지원 방향에 따라 중소기업과 한류스타가 함께 이익을 창출하는 신개념 한류 마케팅 특강을 진행하였다.

* 일시 및 장소: 2016.1.11(월) 13:30 ∼15:30, 정부대전청사 205호

‘2016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라 소비재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서수출견인 효과가 높은 한류의 전략적 활용이 필요하나, 그간 한류 수혜는 마케팅 자금이 풍부한 대기업 중심으로 누려져, 중소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

* ‘14년 한류 생산유발효과는 소비재와 관광수출 중심으로 전년대비 4.3% 성장한 12조 5598억원 기록 (‘’14년 한류의 경제적 효과에 관한 연구’, 한국문화산업교류단)

* 수출중소기업의 59.8%는 한류의 수출증대효과가 크지 않은 것으로 인식 (‘수출중소기업의 한류활용 현황’, 한국무역협회, 2012)

중기청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중소기업 한류 활용을 지원해 왔으며, 동 특강은 이를 확대·고도화하기 위한 정책 논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특강 강사인 (주)스타콜라보 김민석 대표는 중소기업과 연예인이 함께 매출을 창출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신개념 한류 마케팅 모델 및 성공사례를 소개하였으며, 중소기업 판로확보와 수출지원을 담당하는 중기청 경영판로국 및 전국 14개 수출지원센터 공무원이 참석하였다.

전통적인 광고모델 계약은 출연료를 한 번에 지불하는 방식이어서 중소기업들은 높은 출연료의 한류스타를 쉽게 활용할 수 없었다.

반면, 신개념 한류 마케팅은 매출에 따른 러닝개런티형 계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초기 투입 비용은 낮추고, 연예인들은 정기적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구조다.

따라서, 유명 한류스타를 마케팅에 활용하여 중소기업들은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고, 그간 대기업 중심이었던 광고시장이 확대되어 연예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

또한 매출증가에 따라 연예인의 수익도 늘어나므로 광고모델의 적극적인 중소기업제품 홍보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중기청은 금년부터 스타마케팅과 간접광고(PPL)를 중기제품 수출지원에 본격 도입 예정이며 이번 특강에서 소개된 중소기업과 한류스타의 상생형 마케팅 방식 접목도 준비중에 있다.

확대 추진되는 엠넷아시아뮤직어워드(MAMA) 등 한류행사 연계판촉전과 해외시장을 겨냥한 웹드라마·예능에서 한류스타들이 중소기업 제품을 직·간접 홍보하도록 할 예정이며, 중소기업과 연예인들이 함께 수출을 늘려 이익을 나누는 동주공제(同舟共濟)가 가능하도록 매칭·계약·이행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한류도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 (‘15년) 3회(일본·미국·홍콩), 130개사 → (’16년) 5회(일본·중국 등), 200개사

언론 연락처

중소기업청
해외시장과
042-481-4391, 4461, 89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뉴스 공유하기

언론 연락처

중소기업청
해외시장과
042-481-4391, 4461, 8935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