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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1 10:45
혁신 거듭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6’, CES 2016서 ‘주목’
라스베이거스--(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11일 --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박람회인 CES가 2016년 1월 6~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대만 기업 186개사를 포함해 약 3600여 개의 전시업체가 집결했다.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2016년 미국 경제 성장률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2.5%로 선진국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CES 매출실적도 더욱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스마트 보도자료는 멀티미디어를 제공한다. 보도자료 전문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60108005206/en/

CES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에이수스(ASUS), 에이서(ACER), HTC, D-링크(D-Link), 에이데이타(Adata), 고고로(GOGORO), 써컴(SERCOM) 등 대만 스타 제조사를 비롯해 총 186개의 대만 업체가 전시에 나섰다. 예밍수이(Yeh Ming-shui) 사무차장이 이끄는 대만대외무역협력국(TAITRA) 대표단은 △컴퓨텍스 디자인 혁신상(COMPUTEX d&i awards) 부스(LVCC관 내) △대만 제품 엄선전 부스(웨스트게이트(Westgate)관 내) △’스마트 와우’(Smart Wow) 부스(샌드(Sands)관 내) 등 3개 주제의 부스를 설치했다. 이들 3개 부스는 대만의 기술 혁신 역량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한편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6’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CES는 차량 내 기술, 가상 현실 및 ‘스마트’ 라이프스타일에 촛점을 맞췄다. 소비자의 삶, 업무 및 여가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을 혁신 기술은 사물인터넷(IoT)의 열풍을 한층 뜨겁게 할 전망이다. 특히 CES에서 무인비행기를 전시한 업체가 전년 16개에서 올해는 27개로 증가했다. 이와 함께 스타트업 기업과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위해 꾸며진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는 이스라엘, 프랑스, 네덜란드, 대만 등 29개 국가에서 500개 전시업체가 모였다. 전년 375개사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숫자다. 이들 업체의 절반 이상은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참여했다. 기술 혁신이 전 세계에서 빠르게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신호다.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6’의 주요 주제 중 하나가 ‘스타트업과 혁신’인 가운데, CES는 TAITRA가 신설될 ‘이노벡스’(InnoVEX) 전시구역 준비 차원에서 전 세계에서 참가한 혁신적 팀들과 접촉하고 이들을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6’에 초청할 수 있는 완벽한 장이었다.

한편 TAITRA는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6’ 홍보 기회도 십분 활용했다. LA 대만무역센터(Taiwan Trade Center)의 지원으로 TAITRA는 CES 개막 전야(1월 5일) 라스베이거스 5성급 호텔인 앙코르 호텔(Encore Hotel)에서 ‘컴퓨텍스 타이페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는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 닛케이(Nikkei), HIS 등 유수 매체 관계자와 급부상하는 소셜미디어 관계자를 포함해 11개국에서 총 60여 명의 취재진이 참석했다. 회견에 참석한 취재진은 ‘컴퓨텍스 타이페이’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그 새로운 위상에 동감을 표했으며, 신설될 ‘이노벡스’ 전시구역과 참여가 확정된 전시업체에 대해 열띤 질문이 쏟아졌다. 또한 한 비디오 블로거가 예밍수이 TAITRA 사무차장과의 인터뷰를 즉각 업로드된 가운데 ‘컴퓨텍스 타이페이’ 행사에 대한 실시간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기자회견에서 예 사무처장은 전 세계적으로 IoT와 다학제 앱이 성장하고 있는 데 발 맞춰 ‘2016 컴퓨텍스 타이페이’가 ‘인터넷 컴퓨팅 생태계 내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삼았으며 △IoT 애플리케이션 △스타트업과 혁신 △상용 솔루션 등 3개 핵심 영역에 포커스를 맞출 것이라고 소개했다.

IoT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두고 대만 및 해외 스타트업과 기타 기술 기업의 혁신을 소개하는 한편 산업 트렌드와 조화를 추구하기 위해 ‘스마텍스’(SmarTEX)와 ‘이노벡스’ 등 두 개의 전시구역이 신설돼 ‘2016 컴퓨텍스 타이페이’에 선보일 예정이다. TATRA의 컴퓨텍스 운영팀은 기자회견에서 대만의 ICT 및 반도체 산업 경쟁력과 IoT 기술 발전상에 대해 브리핑을 가졌다. 이와 함께 ‘컴퓨텍스 타이페이’ 변신에 대한 해외 언론의 이해를 높이고자 ‘컴퓨텍스 타이페이 2016’의 주제와 전시업체, 전시에 대한 프리뷰를 제공했다.

또한 TAITRA는 개방형 스타일로 9개 영역의 ‘컴퓨텍스 디자인혁신상’ 수상 제품 72개를 전시했다. 수상 제품은 모두 대만에서 혁신적으로 설계된 IT 및 IoT 제품이다. 이들 부스는 이들 제품을 방문객이 직접 체험해보도록 함으로써 보다 흥미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6010800520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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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
    전시국(Exhibition Department)
    프란시스 쳉(Frances TS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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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 예밍수이(Yeh Ming-shui) 사무차장이 CES 개막전야에 ‘컴퓨텍스 타이페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 COMPUTEX TAIPEI)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 예밍수이(Yeh Ming-shui) 사무차장이 CES 개막전야에 ‘컴퓨텍스 타이페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 COMPUTEX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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