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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식품조리 및 보관시설용 바닥재 적용 기술’ 이달의 건설신기술로 지정

2016-01-13 11:04
국토교통부 제공

세종--(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13일 --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식품조리 및 보관시설용 바닥재 적용 기술 1건을 ‘이달의 건설신기술’로 지정(제779호)하였다고 밝혔다.

제779호 신기술(“HPP와 ECR을 이용한 식품조리 및 보관시설용 바닥재 적용 기술”)은 ㈜포스코외 3개업체가 공동개발한 실용적인 식품조리 및 보관시설 등 바닥재 적용기술로서 바닥강화형 고침투성 전용 프라이머(HPP)와 수지 / 분체 복합형 친환경 조성물(ECR)을 이용하여 품질 및 경제성을 동시 확보하였다.

기존의 해외제품은 자재단가가 고가이며 수지용액의 흐름성이 매우 낮아 작업이 불편하였으나, 이 신청기술은 용액의 흐름성을 높여서 작업성을 개선한 뛰어난 기술로서 향후 다양한 분야로의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금번 지정된 신기술에 대한 자세한 기술내용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aia.re.kr) ‘지식-건설신기술현황-사이버전시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기술정책과
조기재
044-201-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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