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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8 09:31
알바천국-고용노동부, ‘전자 근로계약서’ 시연회 가져
  • 알바천국, ‘채용공고 연동형’ 전자 근로계약서 발표∙∙∙고용노동부 시연회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18일 -- 알바천국이 국내 최초 ‘채용공고 연동형’ 전자근로계약서를 발표하며 근로계약서 작성의 패러다임 변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은 근로계약서 작성 확대를 목표로 도입한 전자 근로계약서의 장점을 극대화한 ‘채용공고 연동형’ 전자 근로계약서를 발표, 고용노동부와 함께 시연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15일 알바천국 역삼동 사옥에서 열린 이 날 시연회에는 고용노동부 정지원 근로기준국장, 알바천국 최인녕 대표 등이 함께 참석해 전자근로계약서의 특징과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알바천국이 올 1월 국내 최초 도입한 전자근로계약서는 스마트폰으로 알바천국 알바 전자근로계약서 페이지(www.alba.co.kr/contract)에 접속해 손쉽게 내용을 작성·서명까지 마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작성된 근로계약서는 사업주와 알바생에게 각각 1부씩 이메일로 발송돼 분실 우려 없이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사업주들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채용공고 연동 자동 완성 기능’을 추가 탑재해, 그 동안 번거로운 절차로 여겨져 왔던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한 인식을 크게 바꿀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알바생을 채용하는 사업주들은 채용공고 등록 시 연동된 정보로 전자 근로계약서를 한번에 생성할 수 있으며, 시급·근로시간 등 채용공고에 입력된 정보가 근로계약서에 자동 입력된다.

채용된 알바생들은 사업주로부터 전송 받은 전자 근로계약서에 서명 후 간편하게 절차를 완료할 수 있어, 그 동안 알바생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던 근로계약서 작성 비율을 큰 폭으로 확대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전자 근로계약서를 생성하는 업체들의 공고에는 인증마크를 붙여 ‘근로계약서를 쓰는 기업’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구직자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기업들을 선별 지원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어 적극적 홍보를 통해 알린다는 방침이다.

이날 시연회에서 고용노동부 정지원 근로기준국장은 “전자근로계약서 도입으로 근로계약서 체결률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전자근로계약서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전자근로계약서의 효력에 대한 법리 검토 및 필요시 관련 법 개정을 검토하는 등 관련 절차를 적극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알바천국 최인녕대표는 “사업주와 알바생에게 일자리를 연결해주는 고유의 역할을 넘어 올바른 근로문화 조성이라는 가치 실현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 이번 전자근로계약서 도입이 아르바이트 시장의 질적 성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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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정지원 근로기준국장(왼쪽)과 알바천국 최인녕 대표가 15일 알바천국 역삼동 사옥에서 전자 근로계약서 시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알바천국)
고용노동부 정지원 근로기준국장(왼쪽)과 알바천국 최인녕 대표가 15일 알바천국 역삼동 사옥에서 전자 근로계약서 시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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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정지원 근로기준국장(왼쪽)과 알바천국 최인녕 대표가 15일 알바천국 역삼동 사옥에서 전자 근로계약서 시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알바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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