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8 14:35
선진, 간편식으로 만나는 설 명절 ‘선진 알래스카 세트’ 선보여
  • 소고기 가격 상승 속 돼지고기 가격 하락으로 돼지고기 선물 각광
    1인 가구를 위한 간편식 명절 음식 종합세트… 맛, 식감 ‘소고기 안 부럽다’
    다양한 가격과 품목으로 구성된 세트 13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혀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18일 --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돼지고기 가격이 떨어져, 주부들의 명절 고민이 한결 줄어들 전망이다.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성수기 23,000원(삼겹살 1Kg 기준)까지 올랐던 돼지고기 소비자가격이 2016년 1월 현재 18,000원 대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 설 명절 선물로도 작년 5월부터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소고기보다는 실속 있는 돼지고기가 주목받고 있다.

축산업계에서도 이러한 추세에 발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브랜드육 선진포크를 만드는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대표이사 이범권)은 설을 맞아 13종의 돼지고기 설 선물세트 판매에 들어갔다.

특히 최근 식품업계 핫 트렌드 ‘간편식 열풍’에 맞춰 선보인 ‘선진 알래스카 세트’가 눈길을 끈다. ‘선진알래스카세트는 선진 육가공 제품 중에서도 고기 손만두, 너비아니, 떡갈비, 동그랑땡 등 명절 대표 음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냉동 보관이라 간편하고, 가열 조리만으로도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별도의 명절음식을 준비하지 않는 젊은 주부층과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1인 가구 생활자를 위한 명절 선물로 적격이다.

이 밖에도 최고급 부위만을 담은 프리미엄 돼지고기 ‘선진포크 세트’에서 실속을 살린 ‘선진포크 캔햄 세트’까지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구성의 세트가 준비되었다. 모든 세트는 철저한 관리시스템에서 선별된 선진포크만을 사용하여 고품질 돼지고기의 차별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선진은 이번 선진 설 선물세트는 소인 가구에게도 명절의 따뜻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특별한 구성으로 준비했다며 받는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마련된 선진 선물세트는 받는 이와 주는 이 모두를 만족시킬 최고의 설 선물이 될 것이라며 덧붙였다.

선진 설 선물세트는 선진 온라인 쇼핑몰 선진포크몰(http://www.sjporkmall.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선진 소개
1973년 제일종축을 모태로 시작한 선진(www.sj.co.kr, 총괄사장 이범권)은 지난 43년간 양돈을 비롯해 사료, 식육, 육가공 및 유통에 이르는 사업체제를 갖춘 축산전문기업이다. 선진은 1983년부터 한국의 기후풍토에 잘 적응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량된 한국형 종돈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 한국형 종돈 개발에 이어 1992년 선진은 국내 최초 브랜드돈육 1호 ‘선진포크(前 크린포크)’를 출시하였으며, 변함없는 맛과 일관된 품질로 20년 이상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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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간편식으로 구성된 선진 알래스카 세트를 포함한 13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선진)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간편식으로 구성된 선진 알래스카 세트를 포함한 13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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