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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8 16:23
건국대 BK21플러스 13개 사업단 간담회 “독창적 연구 주도”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18일 --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정부의 ‘BK21플러스사업'에 선정된 교내 연구 사업단과 사업팀 책임 교수 13명을 초청해 최근 ‘BK21플러스사업 사업단(팀)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독창적인 연구로 석·박사급 창의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건국대는 석·박사급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진행되는 ‘BK21플러스사업'(Brain Korea 21 Program for Leading Universities & Students) 중간평가 예비결과에서 서울캠퍼스와 글로컬(GLOCAL)캠퍼스를 합쳐 총 4개 사업단, 9개 사업팀이 선정됐다.

지난 13일 더클래식500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김경희 이사장과 송희영 총장, 이창수 글로컬부총장 등 4개 사업단 단장, 9개 사업팀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건국대가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를 합쳐 총 4개 사업단 9개 사업팀이 선정된 것은 그 만큼 대학의 연구역량이 높아졌음을 방증한다”며 “최근 대학 연구의 트렌드가 양보다는 질, 보편성보다는 독창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연구 분위기가 우리 대학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교수님들이 주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송희영 총장은 “사업단에 선정되어 사업 지원비를 수주한 것도 큰 영광이며 자랑이지만, 목표했던 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 내는 것이 우리대학 위상제고에 더 큰 기여라고 생각한다”며 “석·박사급 ‘창의인재’ 양성을 통한 우리 대학의 연구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각 연구 분야에서 최선을 다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건국대는 BK21플러스사업에서 이과대학 물리학전공의 ‘양자 미래 기술 연구단’(단장 권용경 교수),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의 ‘융합커뮤니케이션 및 문화콘텐츠 특화전문인재양성 사업단’(단장 정의준 교수), 생명특성화대학 특성화학부의 ‘응용생명공학사업단’(단장 오덕근 교수), 의학전문대학원 ‘수요중심 중개의과학자 양성 사업단’(단장 유재란 교수) 등 4개 사업단이 운영 중이다.

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의 ‘다언어주의-다문화주의’(팀장 안희돈 교수), 정보통신대학 인터넷·미디어공학부의 ‘미래 인터넷에서 Data Science 기반 미디어 처리 기술 사업팀’(팀장 김은이 교수), 공과대학 화학공학과의 ‘NT-BT 공정 기반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 사업팀’(팀장 이정걸 교수), 동물생명과학대학 축산식품공학과의 ‘축산식품사업단’(팀장 백현동 교수), 수의과대학 수의학과의 ‘질병제어 수의과학 창의 인재 양성’(팀장 나승열 교수), 생명환경과학대학 응용생물과학과의 ‘미래대응 작물 유전자원 융복합 연구사업팀’(팀장 정일민 교수), ‘동물생명과학대학 동물자원과학과의 ’글로벌 축산전문인력 양성팀‘(팀장 이홍구 교수), 글로컬캠퍼스 의학공학부 ‘병원공학(Clinical engineering) 전문연구인력 양성 사업팀’(팀장 엄광문 교수), 응용생명과학과 ‘바이오 식약산업 글로컬 인재양성 사업팀’(팀장 임병우 교수) 등 9개 팀을 운영하고 있다.

BK21플러스 사업은 창조경제를 이끌 학문후속세대가 안정적으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7년간 매년 약 2,697억 원을 투자해, 매년 과학기술분야 약 1만3,000명, 인문사회분야 약 2,500명 등 석·박사급 인재 약 1만5,500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중간평가에는 기존 사업단(팀) 544개와 신규 신청 사업단(팀) 479개 등 총 1,023개 사업단(팀)이 참여했으며, 67개 대학 546개 사업단(팀)이 선정됐다. 기존 사업단은 2020년까지 계속 지원을 받게 되며, 신규 사업단의 경우에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교육부는 “이번 중간평가는 국내 대학원의 질적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평가구조를 획기적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라며 “다양한 강점을 지닌 사업단(팀)들은 향후 4년간의 지원을 통해 대학 교육·연구의 창의적 분위기를 제고하고 독창성 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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