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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토리생활, 대리주부를 위한 카카오택시블랙 서비스 제공

대리주부 홈 매니저의 퇴근에는 카카오택시 블랙과 함께

2016-01-18 17:19 | 홈스토리생활
  • 리무진서비스 이벤트에 선정된 대리주부 홈매니저(가운데)와 홈스토리생활 대리주부 담당자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18일 -- ㈜홈스토리생활(대표 한정훈)의 대리주부 서비스는 1년전부터 소속된 홈매니저(가사도우미)분들의 업무가 끝나면 댁까지 모셔다 드리는 리무진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 카카오택시 블랙을 이용하여 보다 고급 차량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리주부의 리무진 서비스란 소속 홈매니저의 업무 지역을 찾아가 업무가 끝난 홈매니저를 집 앞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는 복지 이벤트로 매달 진행 되며, 리무진 서비스를 통해서 홈 매니저들과의 서비스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업무고충을 나누고 있다. 나아가 리무진서비스에서 나온 홈매니저들의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여 홈매니저가 최적의 업무 환경에서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리무진 서비스를 받은 홈매니저는 “리무진서비스를 보는 순간 몸의 피로함이 날라갔다고 하며, 회사의 서비스에 감사하다. 더욱 일에 욕심이 생기고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일을 하겠다”고 리무진 서비스의 소감을 밝혔다.

대리주부는 가사, 청소, 포장이사 등의 생활서비스를 모바일 앱으로 간단하게 신청하고, 제공받을 수 있는 O2O 플랫폼이다. 기존 오프라인 시장은 중개업체가 이용고객에게 가입비 또는 연회비를 지불해야만 소개를 해주는 구조였지만, 대리주부는 구인 요청시 소요되는 비용을 과감히 없애 구인구직시장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리주부가 정식 런칭 된 11월 이후 고객의 업무요청 건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홈매니저는 약 7천명에 이르고 있다. 리무진 서비스를 진행하는 담당자는 홈매니저의 업무 만족도가 증가하면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질이 함께 높아질 수 있어 많은 홈 매니저가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정훈 대표는 “홈매니저님들이 고객과 직접 마주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직원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원의 복지를 위하여 리무진 서비스와 작은 선물이 매니저의 피로를 덜어줄 것이며, 매니저님들께 항상 감사 드린다. 또한 앞으로도 카카오택시 블랙을 이용한 리무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매니저님에게 보다 더 편안하고 안전한 출퇴근길을 제공하는 복지 서비스가 지속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홈스토리생활 소개
홈스토리생활은 2008년 가사서비스를 시작, 2014년 10월 ‘홈스토리생활’로 사명을 변경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2015년 11월 모바일 구인구직 앱 ‘대리주부’를 정식 론칭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스토리생활은 현재 제공하고 있는 가사,산후,이사,클리닝 서비스를 포함하여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 홈스토리생활

홈스토리생활
플랫폼사업팀
심윤정 사원
1544-3993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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