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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와이어즈, 라이트닝 케이블 국내 첫 출시

아마존 리뷰평점 만점 등 미국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은 캔디 와이어즈 애플디바이스 전용 케이블 국내 론칭

2016-01-20 09:18 | 캔디와이어즈
  • 캔디 와이어즈는 1m길이의 나일론 케이블, 1.5m 길이의 플랫 케이블 그리고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3미터 길이의 나일론 케이블, 총 3개의 라이트닝 케이블 제품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 캔디 와이어즈는 1m길이의 나일론 케이블, 1.5m 길이의 플랫 케이블 그리고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3미터 길이의 나일론 케이블, 총 3개의 라이트닝 케이블 제품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20일 --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본사를 둔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사 캔디와이어즈社 (Candywirez, 이하 캔디와이어즈)가 국내 업체 ㈜라인커머스를 통해 첫 론칭을 밝혔다. 캔디와이어즈는 뛰어난 내구성〮MFI〮패셔너블한 디자인 등 차별화된 제품으로 미국 현지 소비자들 및 각종 셀럽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이다. 현재 아마존, 월마트 닷컴 등 유명 온라인 사이트와 각종 미국 프리미엄 백화점에 유통되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캔디 와이어즈사는1m길이의 나일론 케이블, 1.5m 길이의 플랫 케이블 그리고 다목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3미터 길이의 나일론 케이블, 총 3개의 라이트닝 케이블 제품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일반 저가 케이블과는 달리 애플 MFI(Made for iPod/iPhone/iPad) 정품 인증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색상과 디자인 역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스타일리쉬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2.4A의 고속 충전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애플 디바이스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다. 기존 애플 정품 제품은 케이블 두께가 얇고 탄력성이 떨어져 단선이 쉽게 되고 피복이 잘 벗겨지는 등 내구성에 큰 문제를 낳아 인식불량이나 충전이 안 되는 등의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하지만 캔디와이어즈 케이블 제품은 특유의 PVC와 나일론을 이중으로 엮어 만들어 정품 케이블보다 더 두껍고 유연하게 제작되었다. 이는 기존 제품 내구성의 단점을 보완하고 케이블이 꼬일 걱정도 방지한다.

캔디와이어즈는 현재 애플전문매장 윌리스와 넵튠의 전국 매장에서 위 세가지 케이블을, 이마트 일부 매장에서 1.5미터 플랫 케이블을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나일론케이블(1미터)는 16,900원, 플랫 케이블(1.5미터) 17,900원, 나일론 케이블(3미터)는 27,900원으로 기존 타사 제품들 보다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이 외 자세한 사항은 캔디와이어즈 공식 웹사이트 (http://www.candywirez.com/)나 공식 유통사인 (주) 라인커머스(031-914-2541)에 확인 가능하다.

보도자료 출처: 캔디와이어즈

캔디와이어즈 홍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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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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