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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1 08:30
열매나눔재단 ‘메리맘’ 3기 모집 시작…한부모 여성가장의 든든한 창업 지원군
  • 홀로 된 여성가장을 위한 통합 자립지원 프로그램
    매년 성실 상환 시, 최대 300만원 감액 지원 제도 신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21일 --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이 창업자금 외 사업 정기점검, 전문컨설팅 등의 사후관리로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의 실질적인 홀로서기를 돕는 통합 자립지원사업인 ‘메리맘’ 3기의 주인공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방학동에 사는 김은혜(42세, 가명) 씨는 창업 3개월 만에 순익 400여만 원을 올리며 차근차근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 가고 있다. 김 씨는 2015년 6월 열매나눔재단 ‘메리맘’ 창업지원금을 받아 현재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전업주부였던 김씨가 홀로 아이들을 키우며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주변에서 음식 솜씨를 인정받아 행사용 도시락 납품 아르바이트를 하며 창업의 꿈을 키웠으나 은행권 대출의 벽은 높았고 창업을 위한 전문지식이 없어 두려움도 컸다. 그러던 차에 열매나눔재단의 한부모 여성가장을 위한 창업지원사업인 ‘메리맘’을 알게 되었고 지원자로 선정된 김 씨는 자신이 꿈꾸던 가게를 열 수 있었다.

메리맘 지원금액은 최대 2,000만 원으로 담보나 보증은 필요하지 않고 이자도 없다. 특히 올해부터는 매년 연체 없이 성실히 상환할 경우, 차년도 상환잔액에서 100만 원을 감액하여 최대 300만 원까지 대출금을 감액해 주는 지원제도를 신설하여 창업주들의 자립 의지를 독려할 계획이다.

20세 미만(1997년 이후 출생)의 자녀를 부양하고 있는 저소득층 한부모 여성가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업장 또는 창업 희망지가 서울시 소재이며 3개월 이내 창업이 가능한 창업 예정자로 소득과 재산 등 상세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발되면 최대 2000만 원의 창업자금을 3개월 거치 45개월 균등 상환조건으로 지원받게 되며 창업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20시간의 창업교육, 홍보·마케팅 지원 및 전문가 현장 컨설팅, 사업 코칭 등 사업 연차 별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한부모 여성가장의 상환금은 또 다른 여성가장을 위한 창업 자금으로 지원되어 한 사람이 자립하여 다른 사람을 돕는 나눔의 선순환으로 이어진다.

올해 ‘메리맘’은 총 3회에 걸쳐 모집 예정이며 ‘메리맘’ 3기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는 2월 9일(화)까지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열매나눔재단 홈페이지(www.merryyear.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리맘 문의: 02)2038-8514

열매나눔재단 소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은 2007년 설립되어 저소득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자활을 돕고자 5개의 사회적기업을 직접 설립하고 345개의 개인창업가게와 86개의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육성과 마이크로크레딧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1년 대한민국 대통령단체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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