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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1 08:00
대한민국 대표 명상힐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모바일 서비스 시작
  •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이 직접 운영
    삶에 지친 사람들이 명상힐링프로그램을 쉽게 이용 가능하도록 모바일 서비스 오픈
    26일까지 오픈 기념 특별이벤트… 카페이용권, 프로그램 무료체험 등 푸짐한 선물
충주--(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21일 --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이 최근 모바일 홈페이지(www.godowoncenter.com/mobile)를 오픈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고도원 이사장(아침편지문화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한 깊은산속 옹달샘은 그동안 PC를 통해서만 예약이 가능했다. 이젠 모바일 웹이 완성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명상힐링프로그램을 손 안에서 살펴볼 수 있고, 핸드폰을 이용, 손쉽게 예약한 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지난 2008년 문을 연 대한민국 대표 명상힐링센터이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 오픈을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명상프로그램 및 링컨학교 등 일정 확인·예약이 가능해져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인프로그램은 물론 기업연수, 교사직무연수 등 단체 프로그램 정보 확인 및 예약도 가능해졌다. 참고로, 링컨학교 ‘방학캠프’, ‘독서캠프’는 지난 5년간 7,800여명의 청소년들이 다녀간 우리나라의 유일무이한 청소년 캠프로, ‘꿈과 꿈너머꿈’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치유와 동기부여의 비전캠프이다.

모바일 웹에는 PC에 없는 편리한 기능도 들어있다.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임에도 스케줄이 맞지 않는 경우, 원하는 프로그램 일정이 다가오면 SMS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알리미’ 기능도 추가됐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 오픈으로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이야기, 옹달샘의 소개, 옹달샘 풍경 등 다양한 컨텐츠를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웹 오픈을 기념해 특별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26일까지 모바일 예약자 전원에게 옹달샘 프로그램 참여시 이용할 수 있는 ‘카페이용권’을 증정한다. 또 100번째, 500번째 예약자에게는 ‘명상프로그램’ 또는 ‘옹달샘스테이’ 참여기회도 무료로 제공된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상치유센터로, 휴식과 명상, 회복의 치유 공간이며, 충청북도 충주에 위치해있다. (문의 1644-8421)

아침편지문화재단 소개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은 2001년에 설립된 회사 국내 비영리단체·협회·교육재단이다. 충북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편지 발송,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 아침편지 여행사업을 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1일을 부터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마음의 비타민’으로, 고도원 이사장이 독서하며 직접 밑줄 그어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의미있는 짧은 단상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한 ‘편지’이다. 2015년 현재 약 350만명이 아침편지 가족들이 편지를 받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 이사장의 꿈에서 시작해서 만인의 꿈으로 이루어진 꿈과 기적의 공간이다.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명상, 그리고 회복의 치유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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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산속 옹달샘 모바일웹이 오픈했다 (사진제공: 아침편지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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