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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1 11:26
서울시, 설 명절 특별 이벤트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21일 -- 서울시가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1월 23일(토)부터 서울시내 136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설 명절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참여 시장도 지난해 설보다 19개 늘어 역대 최대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136개 시장에서는 제수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전통놀이와 경품이벤트 등 전통시장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명절 분위기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제수용품·농수축산물 최대 50%, 전통시장상품권 할인판매, 사은품 증정

먼저 ▴종로 광장시장 ▴중구 신중부시장 ▴용산 이촌종합시장 ▴중랑 동부골목시장 ▴성북 돈암시장 ▴도봉 신창시장 ▴마포 망원시장 ▴양천 경창시장 ▴강서 송화골목시장 ▴구로 남구로시장 ▴금천 남문시장 ▴영등포 조광시장 ▴동작 남성역골목시장 ▴강남 영동전통시장 등에서는 설 명절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20%~40% 할인판매한다.

광진구 ‘중곡제일시장’에서는 영광굴비 등 지역특산물을 할인판매하며 중곡제일시장 모바일상품권 이용시엔 추가할인 해준다.

중랑구 ‘동원골목시장’은 전통시장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동작구 ‘상도전통시장’ 및 ‘흑석시장’에서는 방문고객의 구매액에 따라 상품권을 차등 증정한다.

특히 마포구 ‘아현시장’ 및 구로구 ‘구로시장’에서는 한복 제작 할인행사를 진행, 명절을 맞아 우리 고유의 한복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떡메치기·제기차기·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 다양한 문화공연 함께 열려

이외에도 설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떡국떡 썰기’, ‘떡메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팔씨름대회’ 등 상인은 물론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특색있는 이벤트도 곳곳에서 펼쳐진다.

◇저소득 가정·독거노인 위한 떡국 나눔행사도 진행해 함께 사는 분위기 조성

강서구 ‘화곡중앙 골목시장’과 금천구 ‘은행나무시장, 독산동우시장’에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쌀떡 나눔행사를, ‘동작 남성시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설 주차난 해소를 위해 120여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2시간 무료 주·정차 허용

한편 서울시는 명절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1월 27일(수)~2월10일(수)까지 연중 주·정차를 허용하는 38개시장 외 84개 시장에 대한 주변도로 주차를 임시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허용시장은 1월 22일(금)부터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용복 서울시 창조경제기획관은 “올해도 설 명절에는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우수한 제품이 가득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시장에서 준비한 각종 이벤트도 즐기며 명절 분위기도 체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더불어 시장상인들도 설 이벤트를 통해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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