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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설 연휴로 주민세 종업원분 신고납부기한 연장

2016-01-24 12:10 | 행정자치부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24일 -- ’16년 1월분 주민세 종업원분의 신고납부기한이 당초 2월 11일(목)에서 2월 16일(화)로 연장된다.

* 종업원 월 급여총액의 0.5%를 사업주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납부(납부기한: 다음달 10일 / 납부기한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을 기한으로 함)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전 지방자치단체가 설 연휴(2. 6.~2. 10.) 등을 감안해, ’16년 1월분 주민세 종업원분의 신고납부기한을 2월 11일에서 2월 16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1월분 주민세 종업원분의 신고납부기간이 설 연휴와 겹침에 따라, 납세자들의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김장주 행정자치부 지방세제정책관은 “이번 납기연장 조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국민들이 세금을 납부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려는 것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방세정 지원으로 납세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 행정자치부
웹사이트: http://www.moi.go.kr

행정자치부
지방세운영과
02-2100-3621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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