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4 15:53
‘인디 게임 개발자들 모여라’…펀플러스, 2016 인디 플러스 상 개최
  • GDC 2016에서 진행…우승자 상금 10,000달러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24일 -- 펀플러스(FunPlus)는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인디 플러스(IndiePlus)’ 대회 참가 신청을 21일(현지시간)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인디게임 개발자들은 오는 2월 26일까지 자신들이 개발한 게임을 접수하면 된다. 대회 수상자들은 3월 15일에 열리는 펀플러스의 GDC파티에서 발표된다.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10,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 규정과 참가 관련 정보는http://indieplus2016.funplu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대회는 다섯 명의 저명한 게임 개발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접수된 게임들을 심사한다. 애플사의 ‘2014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된 ‘쓰리즈(Threes)’ 개발자인 애셔 볼머(Asher Vollmer), 2015 인티플러스 결승 진출자이자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게임 ‘프룬(prune)’ 개발자인 조엘 맥도널드(Joel McDonald), 그리고 펀플러스의 창립자 겸 CEO인 앤디 종(Andy Zhong)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접수된 게임들은 사용자 경험, 재미, 그리고 제작 완성도 등의 기준에 의해 평가된다. 본 대회는 게임 그 자체와 게임을 만드는 개별 아티스트들을 기념하는 동시에 뛰어난 게임, 재미있는 콘텐츠, 그리고 최고의 고객 서비스가 모바일 게임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펀플러스의 믿음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디자인, 기술, 사운드, 그리고 멀티플레이어 기능 관련 혁신과 이것이 모바일 기기를 통한 게임 경험에 얼마나 긍정적으로 작용하는지를 고려해 심사를 진행할 것이다.

펀플러스의 앤디 종 창립자 겸 CEO는 “펀플러스가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이유는 사용자들이 혁신적이고 애정이 담긴 게임들을 좋아하고 지지를 보낼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면서 “알려지지 않은 최고의 게임 개발자를 발굴하기 위해 인디플러스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펀플러스의 댄 파이덴(Dan Fiden) 최고전략책임자는 “제1회 인디플러스 대회에서 결선에 진출한 개발자들과 게임은 지난해 애플에 2,000번 넘게 소개되었다”면서 “이들은 애플 앱스토어의 ‘에디터스 초이스(Editor's Choice)’에 선정되었으며 수백만 번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했다. 우리는 인디게임과 개발자들에게서 많은 영감을 얻고 있으며 이들과 협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인개발자이자 2015년 인디플러스 결선 진출자인 조엘 맥도날드는 “펀플러스가 유망한 모바일 인디게임을 홍보해 주는 것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본다”면서 “(인디게임은) 관심을 얻기 힘든 분야인데 인디플러스를 통해 주목받을 수 있다는 점은 정말 고마운 일이다”고 말했다. 맥도날드가 개발한 게임 ‘프룬’은 2015년 인디플러스에서 결선에 진출한 이후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애플이 선정한 ‘2015년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디플러스는 직원 규모가 30명 이하이며 이들이 제출한 게임의 IP를 75% 이상 보유하고 있는 독립 스튜디오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접수작은 완성이 완료된 형태여야 하며 iOS 혹은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플레이가 가능해야 한다. 참가자는 애플의 테스트 플라이트(TestFlight)나 하키앱(HockeyApp)을 통해 6~10개의 빌드를 제출해야 한다(.ipa나 .apk 파일은 접수 불가)

접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나 문의사항은 이메일 indieplus@funplus.com 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펀플러스의 트위터 @FunPlusGames에서 검색어 #FunPlusGDC와 #IndiePlus2016를 이용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펀플러스(FunPlus) 소개
펀플러스는 소셜 및 모바일 게임 분야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다수의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에서 구동되는 재미있는 게임을 제작하며 관련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다. 펀플러스의 대표적인 게임 ‘패밀리 팜(Family Farm)’은 하루 4백만명 이상의 전세계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다. 2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는 펀플러스는 샌프란시스코와 베이징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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