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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플랜, 소프트뱅크벤처스, 삼성벤처투자 등 글로벌 투자사로부터 50억원 투자 유치

출처: 제노플랜코리아
2016-01-27 08:00
  • 제노플랜이 소프트뱅크벤처스, 삼성벤처투자 등 글로벌 투자사로부터 5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27일 -- 개인 유전자정보 서비스 회사 ‘제노플랜’(www.genoplan.com)은 최근 글로벌 투자사로부터 총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벤처스(Softbank Ventures Korea), 삼성벤처투자, 원익 등을 통해 이뤄졌다. 이번 투자를 통해 제노플랜은 작년에 유치한 투자금액을 포함해 총 누적투자 금액이 55억원을 넘어서며 개인 유전자정보 서비스 분야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특히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유전자정보 서비스 분야에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 이로써 제노플랜은 스타트업으로 출발한지 1년 반 만에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하였으며, 동시에 비지니스와 제품의 공신력을 인정받게 됐다.

사람들이 유전정보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미션으로 2014년 설립된 제노플랜은 지난해 타액(침)을 이용한 개인유전자를 분석하고 체중관리에 필요한 35개 이상의 지표를 알려주는 제노플랜핏과 분석결과를 전용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존의 유전자 검사 시장이 질병, 질환에 포커스 되어 있다면, 제노플랜은 웰니스(Wellness)와 뷰티(Beauty) 시장에서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검사와 보고서를 볼 수 있고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라이프스타일의 향상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투자를 담당한 소프트뱅크벤처스 진윤정 책임심사역은 “건강 관련 개인 데이터를 유전자정보와 접목 시키는 유전자 분석 서비스 산업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라며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아직 제노플랜과 같이 라이프스타일과 직결된 유전 정보 분석 서비스가 없는 만큼, 이 분야에서 제노플랜이 대표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투자의 이유를 설명했다.

제노플랜 강병규 대표이사는 “제노플랜이 큰 규모의 글로벌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투자로 우리가 목표로 하는 아시아 최대 개인 유전자 분석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강화와 대사관리, 피부관리를 위한 신제품의 출시로 기술력과 다양성을 높여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노플랜(Genoplan) 소개
제노플랜은 사람들이 유전자 정보로부터 라이프스타일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2014년 4월 설립되었다. 웰니스(Wellness)과 뷰티(Beauty)에 초점을 둔 유전자 검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결과보고서를 웹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고객에게 쉽게 제공하는 것이 서비스의 강점이다. 이를 위해서 제노플랜은 생명공학기술(BT)분야와 정보기술(IT)분야의 전문가들로 조직을 구성하였다. 타액(침)을 이용한 유전자를 분석하고 체중관리에 필요한 35가지 이상의 지표를 알려주는 ‘제노플랜 핏’을 출시 하였으며, 2016년에 대사 관리, 피부 관리를 위한 신규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제노플랜은 유전자 검사와 분석에 집중하며, 한국과 일본의 다이어트, 피부 등 건강 분야의 선도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검사의 신뢰성과 사업의 규모를 높여가고 있다. 아시아 최대 개인 유전자 분석회사를 목표로 하며, 빠르게 실행하고 끝까지 책임지며 집요하게 개선하는 업무철학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웹사이트: http://genoplan.com
언론 연락처

제노플랜코리아㈜
김민준
02-508-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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