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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16:03
대구오페라하우스, 26일 대구시의사회와 업무협약체결
  • 매 기획공연시 ‘닥터석’ 지정 운영…안전한 오페라하우스, 안심하는 관객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공연장 안전’
대구--(뉴스와이어) 2016년 01월 27일 --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016년 더 한 층 ‘안전한 공연장 만들기’를 모토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대구광역시의사회와 업무협약(2016.1.26, 1pm)을 통하여 공연장의 안전도를 한단계 높이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많은 이들이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하는 장면 하나가 있다. 지난해 5월 말 대구시향 공연 중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심장이상으로 갑자기 쓰러졌지만 다행히 현장에 있던 관객 중 의사가 있어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부분이다.

이는 실제로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사례로서, 갑자기 심장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췄을 경우 신속한 응급처치가 필수적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현재, 공연장 로비 등 4곳에 ‘심장제세동기’를 비치하여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고 있다. (※심장제세동기 : 심장기능정지라는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슴에 전기충격을 가해서 심장리듬을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전 직원은 물론 40여 명의 공연장안내도우미들이 심장제세동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시의사협회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연장 안전도’ 한 단계 높여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대구광역시 박성민 회장(동서자애신경외과내과연합의원)은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관객과 출연진의 안전이 보장되는 환경에서 더 좋은 공연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앞으로 오페라축제를 포함한 모든 기획공연에서 별도의 ‘닥터석’을 지정 운영할 계획이며, 공연당일 현장담당의사는 돌발적인 상황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공연장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소개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 개발과 제작, 폭 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욱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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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왼쪽), 대구광역시의사회 박성민 회장 (사진제공: 대구오페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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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대구오페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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