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5 10:23
테트라팩, FSC 인증 친환경 포장재 사용 신제품 출시
  • 매일유업을 통해 국제산림관리협의회 인증을 받은 신형 패키지 출시
    환경에 대한 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추어 FSC 인증 음료 패키지 첫 선봬
    테트라팩,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책임을 일치시키는 경영활동을 이어나갈 것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05일 -- 세계적인 식음료 전처리 및 무균포장기술 선도기업 테트라팩 코리아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이하 FSC)로부터 인증 받은 친환경 패키지 제품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된 테트라팩의 친환경 패키지는 지난 2013년 획득한 FSC 가공·유통(FSC™ C014047) 인증 패키지로 1월 27일부터 매일유업 상하목장 무균 우유에 사용되고 있다.

FSC인증은 국제산림관리협의회가 산림의 감소와 황폐를 막기 위해 도입한 국제 규격으로, FSC가 벌목하는 만큼 나무를 심어 자연 친화적으로 관리되는 숲의 목재를 사용한 산림 제품 취급 기업에게 부여된다. FSC의 인증 시스템과 평가 방법은 많은 나라의 산림 및 생태 보호 정책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전세계적인 공신력을 가진다.

이 중 테트라팩이 취득한 FSC 가공·유통 인증은 목재를 원료로 한 가공품이 생산, 유통, 가공 등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될 때까지의 전 과정이 친환경적으로 관리되는 제품에만 부여된다. 테트라팩 패키지에 담긴 상하목장 우유를 살 때마다 소비자는 나무를 심는 셈이다. 그래서 친환경적이다.

테트라팩은 환경을 4대 핵심 기업 전략 중 하나로 설정하고, 2020년까지 전세계에 공급하는 패키지의 100%를 FSC인증 패키지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5년 말 기준으로 테트라팩은 전 세계 모든 생산공장과 판매법인이 FSC 가공·유통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5년 한 해 동안 공급한 패키지 물량의 30%인 567억 팩을 FSC 인증 제품으로 공급했다.

김광진 테트라팩 코리아 환경 담당 차장은 “테트라팩 코리아가 올해 초 국내 주부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소비자의 56%가 제품 구매 시, 친환경제품 식별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테트라팩의 FSC 인증 제품 출시는 소비자들의 친환경 요구에 부응함은 물론 고객사의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트라팩은 FSC 인증 외에도 다양한 국내 기후 변화와 산림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1년 테트라 브릭 아셉틱(Tetra Brik Aseptic) 패키지로 식음료 포장업계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0년부터 현재까지 민·관·군이 함께하는 ‘에코트리’ 식목행사에 나무를 기부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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