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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독서문화진흥회, ‘2015 내 생애 첫 책’ 수기 공모전 시행

2016-02-05 14:00
국민독서문화진흥회 제공
  • 2015 내 생애 첫 책 수기 공모전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05일 --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가 ‘2015 내 생애 첫 책’ 참여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영·유아 도서 지원을 시작으로 책놀이 프로그램을 도와줄 자원봉사자 교육, 지역민들의 생활독서 함양 능력을 키워 줄 학부모 독서 교육, 선언적 의미의 지역 독서네트워크 회의 등으로 구성된 ‘내 생애 첫 책’ 지원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개최된다.

‘2015 내 생애 첫 책’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의 영유아들을 행복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며, 전국 19개 기초지자체, 29개 협약도서관, 79개 협력기관을 통해 지난해 10월부터 2016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사업이다.

‘2015 내 생애 첫 책’ 수기 공모전에는 책 보따리를 수령한 부모님이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민, 내 생애 첫 책 자원봉사자, 도서관 사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5 내 생애 첫 책’ 수기 공모 마감은 2016년 2월 15일까지이며, 참가 분야는 수기 공모와 내 생애 첫 책 대표 슬로건 공모이다. 수기 공모전 시상은 수기 부분 대상, 금상 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이고, 슬로건은 대상과 금상 각 1명이다. 수기 및 슬로건 최다 참여 도서관에는 단체상도 시상한다.

‘2015 내 생애 첫 책’ 수기 공모전 시상식은 ‘2015 내 생애 첫 책’ 결과 발표대회가 열리는 2월 19일 주관사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있는 전주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민독서문화진흥회 소개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http://readingnet.or.kr)는 독서를 통해 문화와 삶의 질을 높이고 선진문화국가의 비전을 함께 나누기 위해 1992년 설립된 단체다. 설립 목적은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을 국민운동으로 전개하여 국민이 독서를 생활화하는 것이다. 또한 정서 순화와 도덕성 함양을 통해 건전한 민주시민의식을 형성하고 국가문화지수를 높여 선민문화국가 건설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보도자료 출처: 국민독서문화진흥회

국민독서문화진흥회
사무국
목진희 간사
02-913-9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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