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관련 행자부 장관 주재 상황판단회의 개최

2016-02-07 14:36 | 행정자치부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07일 -- 2016년 2월 7일 09:30 북한이 발사한 장거리 미사일에 즉각 대응하여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였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자치단체에 공무원 당직근무를 철저히 하고, 비상연락체제 유지 등 비상대비태세를 강화하고, 특히 접경지역 지자체의 경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대응태세를 확립하라고 당부하였다.

경찰청에는 전국에 발령 중에 있는 비상근무 경계강화를 지속 유지하고, 사이버테러 대비와 유언비어 유포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국가중요시설과 정부청사 등에 대한 경비태세 및 출입통제를 강화하고, 현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추가적인 도발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기로 하였다.

보도자료 출처: 행정자치부
웹사이트: http://www.moi.go.kr

행정자치부
비상안전기획관실
김용순
02-2100-339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