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남도, 영광·함평·무안·신안 해상 낙하 추정…수거 협조 요청 나서

2016-02-07 14:51
전라남도청 제공

무안--(뉴스와이어) 2016년 02월 07일 -- 전라남도는 7일 오전 9시께 발사된 북한 장거리 미사일의 발사체 잔해 일부가 전남 서해 해상에 낙하된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이 지역 어민들에게 발사체 잔해물 추정 물체 발견 시 접촉하지 말고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신고는 112나 119, 또는 군부대(1661-1133)에 하면 된다.

전라남도는 미사일 발사 궤적을 분석한 결과 영광, 함평, 무안, 신안 해상에 발사체 잔해가 낙하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일대 주민들에게 SNS와 마을방송 등을 활용, 발견 즉시 신고할 것을 긴급히 전파하도록 해당 군에 요청했다.

보도자료 출처: 전라남도청

전라남도
안전정책과
061-286-3250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언론 매체와 블로거는 보도를 목적으로 이 보도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화면

보도자료를 발표할 생각이세요?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강의 보도자료
배포 플랫폼입니다.

무료 가입하기

서비스 개요

회원이세요? 로그인